https://mnews.joins.com/article/23561109#home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필기시험의 영향력이 줄고 수업 시연이나 면접의 비중이 커진다. 교육부가 교원 임용시험의 세부 사항을 시도교육감이 정하도록 위임키로 했는데, 상당수 교육감은 전국 공통인 필기시험보다 시도별로 평가하는 면접 등 2차 시험의 비중을 높인다는 입장이다. 교육계 일각에선 이런 변화가 국가공무원인 교원의 지방직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위기사가 나오고 실제로 강원도는
정말로 내년부터 1차 필기시험 0프로, 2차 면접, 수업시연 100프로로 만들어버렸다.
앞으로 모든 지역이 저런식으로 각자 자신만의 시험방식을 도입할테고 지금도 자신의 지역외 다른 지역의 임용 2차 대비를 하기 힘든 상황에서 (스터디 구하는것도 문제지만 각 교대가 교수들까지 동원하면서 자체적으로 자기지역 2차 대비를 하며 힌트를 주기 때문에 정보싸움에서 밀림 )티오마저 줄어들면 타지역 합격이 굉장히 힘들어 질거임.
임용칠 지역 잘 생각하고 교대쓰길
다시 임용치면돠지
본인 전주 18인데 전라도 교사할거 각오해야함?
18까진 괜찮을거 같음 일단 17은 강원도 1차 0프로 2차 100프로 확정
19학번부터는 그 지역에 눌러붙을것 각오해야하는거지?
강원도 같은지역이 늘어나면 ㅇ 기사는 상당수 교육감이 찬성한다 했으니 가능성 높음. 일단 결정내리면 바로 다음해부터 임용에 적용가능하니까
ㅅㅂ 나라가 이상해지네
어차피 교대입학인원 계속 줄일 예정이라 노상관
이 글의 목적) 본인이 지방교대 가려고, 지방교대 점수 되는 사람들 지원 막기위해 쓴 글.
말은 지방교대라고 썼는데 설교나 경교도 마찬가지다. 기사보고 알아서 판단하셈
네다음 지방교대 지망생.
1차 필기시험 0프로 가 아니라... 1차 논술만 본다는거져.... 2차 비중이 커지긴 할테고요 -지나가던 경기현직 - dc App
교대에서 자체 임용 2차 대비할때 그 지역 힌트주는거 팩트임?
힌트를 주지만 문제에 대한 힌트보다는 시험범위에 대한 힌트라서... 힌트라는 말 보다는 그냥 꿀팁, 특강 같은 거라고 말하면 적절할 것 같아요 - dc App
경기도 같은 경우 경교에서 1차 합격자 대상으로 장학사, 수석교사 등을 매칭해서 코칭해주기도 하고, 초빙해서 경기 교육 정책 설명회도 해줬었어요 - dc App
그럼 그런 힌트는 외부(다른교대)에 공유가 안되나요?
공유할려면 하는데 같은 스터디가 아닌 이상 굳이...? 뭐 할려면 할 수 있죠 ! 근데 힌트라기 보다는 대비전략이라고 하는게 맞아보여요 - dc App
1차시험이 교직논술은 남아있는데 0%라니? 난독이냐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