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joins.com/article/23561109#home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필기시험의 영향력이 줄고 수업 시연이나 면접의 비중이 커진다. 교육부가 교원 임용시험의 세부 사항을 시도교육감이 정하도록 위임키로 했는데, 상당수 교육감은 전국 공통인 필기시험보다 시도별로 평가하는 면접 등 2차 시험의 비중을 높인다는 입장이다. 교육계 일각에선 이런 변화가 국가공무원인 교원의 지방직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위기사가 나오고 실제로 강원도는

viewimage.php?id=38b3d930dad73cb3&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fbd1351c6992859a124fbbef856dc419559983496ab010e57537cf78bde527642e41e0df670075b00



정말로 내년부터 1차 필기시험 0프로, 2차 면접, 수업시연 100프로로 만들어버렸다.

앞으로 모든 지역이 저런식으로 각자 자신만의 시험방식을 도입할테고 지금도 자신의 지역외 다른 지역의 임용 2차 대비를 하기 힘든 상황에서 (스터디 구하는것도 문제지만 각 교대가 교수들까지 동원하면서 자체적으로 자기지역 2차 대비를 하며 힌트를 주기 때문에 정보싸움에서 밀림 )티오마저 줄어들면 타지역 합격이 굉장히 힘들어 질거임.

임용칠 지역 잘 생각하고 교대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