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쳐다니면서 실습하면 좋아지겠지
뭐하면 좋겠지
했는데 이제야 느낀다
나는 여기 적성이 아님.
매 수업을 할때마다 아직도 고통속에서 몸부림쳐야하고
25명의 돌발행동을 받아낼 용기도 , 통솔할 카리스마도 부족하다.
임용고사는 갈수록 빡세져서
경기도나니들살고싶은 광역시가려면
현역때 떨어지는건 별로 대수롭지도 않게봄.
교대나와서 재수생 삼수생 되는사람들 널리고 널렸음.
그리고 단언컨데 임용공부가 나는 수능공부보다 빡셌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서술형이라 수능하곤 차원이다름.
앞으로 티오는 더 줄건데
내 생각에는 적성안맞는사람..
(평소에 공식적인 말하기가 어렵거나 ,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서 잘 말 못하거나, 게으른사람)
교대말고 다른곳가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봐.
1차됐노?
두류포탈시스템이노 - dc App
게으른데 적성은진짜맞음 어떡해형?
ㄴ 쉽게 지치지 않는 사람. 이면 교사 추천한다. 정신적인 노동과 끊임없는 대화에기빨리는 사람이면, 교사비추.
ㄴ 1차는붙었지.
어디 교대냐?
2차 준비하다말고 현타왔나보농;
ㄴ 제대로현타온다..
난 그거 파악해서 한의대로 탈출한다 꺼 ㅡ억 ㅋㅋㅋㅋ
좆도 아닌새끼들이 티오가지고 놀릴때 ㅈ같았는데 ㅋㅋㅋ평생 초딩 똥이나 치워라 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