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쳐다니면서 실습하면 좋아지겠지

뭐하면 좋겠지

했는데 이제야 느낀다

나는 여기 적성이 아님.

매 수업을 할때마다 아직도 고통속에서 몸부림쳐야하고

25명의 돌발행동을 받아낼 용기도 , 통솔할 카리스마도 부족하다.


임용고사는 갈수록 빡세져서

경기도나니들살고싶은 광역시가려면

현역때 떨어지는건 별로 대수롭지도 않게봄.

교대나와서 재수생 삼수생 되는사람들 널리고 널렸음.

그리고 단언컨데 임용공부가 나는 수능공부보다 빡셌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서술형이라 수능하곤 차원이다름.


앞으로 티오는 더 줄건데

내 생각에는 적성안맞는사람..

(평소에 공식적인 말하기가 어렵거나 ,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서 잘 말 못하거나, 게으른사람)

교대말고 다른곳가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