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변별력을 그렇게 크게 해놓으면
정말 말잘하고 순발력 좋은 소수 제외하고
과연 진짜 간절히 교육자를 꿈꾸는 사람이
설령 좋은 성적이 나온다 해도 쉽게 쓸수 있을까?
아니면 서울대나 다른 학교 쓰는 애들이
보험용으로 쓰게 될까?
입학처는 이런 생각 조차 못하는건가?
아니면 교육자적 신념따위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똑똑하고 말잘하는애 뽑고싶은가?
당장 임용고시 면접도 아니고
고작 대학입시생들인데 말좀 못할수있고
논리력 좀 부족할수 있고
사회에 대한 관심이 좀 부족하고
생각이 깊지 못하고
그럴수 있는거고
그걸 대학에서 키워줄 생각을 해야지
교육자를 길러낸다는 학교가
교육자적인 마인드가 한참 부족하네
이미 완성된 교육자를 뽑을거면
대체 교대는 왜 필요하고
왜 거기서 월급들 받아먹고 있는지?
수능보다 더 합리적인 평가라고도 할수없고
더군다나 공정성 시비도 얼마든 생길수 있는 방식으로
변별을 가르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내 생각도 구럼.. 교육자들이 사람 미리 선별하는 느낌이랄까... 교육시킬자신은 업는가 싶기도하다 면접비중 높은 학교들은
ㅇㅈ
어차피 평백96이상들 지원하다보니..
ㅇㅇ 그리고 애초에 정시 전형인데 면접으로 뒤집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함 수시에 적용해야지 그런건
니가 면접못하니까 그러는거 아니냐는 둥 비아냥대는 놈들 많을줄알았는데 의외로 대부분 동의네..??
면접 직전이라 그럼. 며칠 전이나 며칠 후였으면 딱 너가 말한 대로 흘러갔을 것 ㅋㅋ
씨발 이거 청주교대도 진짜 반성해야한다 - dc App
입시면접에 이렇게 불만 많으면 4년뒤에 임용은 어떻게 볼려고 ㅋㅋ 기사보니까 임용 2차 변별력도 갈수록 늘어날거 같은데
입시랑 임용이랑 같냐 글에도 써놨구만
존나 징징대네
꼭 이렇게 삐뚤어진 새끼들 있음
징징대지마 병신아
ㅇㄱㄹㅇ
저격 구원해주기 위해서임
다 생각이 있으니까 그러겠지
기출 보면 알겠지만 말 잘하는 애가 아니라 그 문제 풀 수 있는 애를 뽑는듯
설교 2차 탈락자로서 인정하는 부분이다.. 뭐 그때 떨어진 덕분에 지금 인생 살고는 있지만...
지금은 어떤인생살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