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개새끼들이 돈도없으면서 그냥 신혼초에 좆꼴려서 노콘으로 존나 쑤시다가 느낌ㅆㅅㅌㅊ라 빼기싫어서 그냥 애비가 안에 싸버리는 바람에 태어난 새끼들이 70%이상아니냐??

이씹새끼가 물려줄 거라곤 달마다 존나 쪼들린다는 소리와 지 노후 걱정이나 카세트테잎 반복하는거마냥 들려주는것뿐이지 씨발 그좋은시절에 태어나서 존나 노력도안하고 대충 어디지잡나와서 좆소나 다니다가 질싸의 쾌감을 못이기고 감당도 못할 애새끼를 까질러서 그애한테 앓는소리를 해대는건지 난도대체가 이해를 못하겠다 개만도 못한 짐승새끼 죽여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