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 가면 이유도 없이 막 뒤집힌다.


궁금하면 임용고시 2차 고사장 편차 검색해보셈.


경기도 같은 경우 거의 1300명이 임용고시 2차 면접을 올해 본다.


보통 한 사람을 3명의 면접관이 보는데, 1300명을 같은 사람이 볼 수가 없잖아?


그래서 학교도 여러곳, 고사장도 여러곳임.


근 몇 년간 고사장 편차 크리 조졌다


경기도는 원래 임고 2차 후하게 평균 94,95정도를 맞추는 게 목표인데


특정 학교 특정 고사장에서만 평균점이 낮게 나오는 일이 즐비함.


17임용때는 글로벌 통상고에서 여기서만 면접 평균이 거의 10점가까이 낮았음.


말이 10점이지 1차 시험 100점 만점에 보통 70점 정도가 1배수고 플마 2,3점에서 경합하는 건데, 77점 이렇게 받고도 저 고사장 걸리면 운지하는 거 


경기 올해도 대평고등학교 어떤 고사장에서 1차 시험 0,4배수 점수 받고도 2차 80중반 받고 떨어짐 ㅋㅋㅋ 경기는 원래 95점은 주는 지역인데.. 얼마나 억울하면 초등교사 임용 사이트에 한탄을 하더라.. 나도 보면서 맘이 아팠다 


물론, 그 사람의 역량이 압도적으로 우월하면 80점대 받을 때 90점대 받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 대다수는 평범한 놈들이잖냐..


임고 2차에서 좆같은 고사장 안걸리도록 빌어야 한다 이말임 ㅋㅋ 면접으로 걍 싹다 뒤집힘.. 걍 청주교대 생각하면 속 편함 특히 경합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