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에서 부적격받은 선배 봤는데 내가봐도 교사하면 안되겠다 싶은
사람들이 있음. 말이 너무 어눌하고 행동이나 생각구조가 몇마디 나누면 이상하다 싶은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들 거르는거야

교수들도 부적격 때릴려면 일일히 보고서 작성하고 올리고 결재받아야하는데 그런 수고를 하면서까지 아니다 싶으니 부적격 때리는거야
왜 다들 열을 내냐? 너네들도 교대오면 임용2차에서 부적격 맞는 선배 있을거고 속으로 "역시 맞을만 해"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