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부터 면접준비까지 또 결과발표까지. 진짜 지옥같은 교대입시 같이 버텨준 교붕이들 모두 고마워. 모두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지만 아직 예비번호 받은 친구도 있을테고, 우주예비나 불합격으로 상심한 교붕이도 있겠지. 그 친구들 모두에게 꼭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제는 통피도 많이 외웠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아쉽네.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ㅋㅋ 교원형님, 자이상르, 수완이, 공교형님들, 독재씹수생, 123.248, 공교수시붙어서 도움준 친구들,같이 으쌰으쌰한 정시친구들 등등 정말 모두 고마워. 이상한 말로 교갤에서 욕먹을 짓 해도 너네 심성 착한거 다 안다. 수고했어교붕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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