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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교대 추합기간이고 옛날보단 교대 합격하고도 고민중인 사람들 많을텐데요.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 잘해야 할거에요. 조언을 들을때도 현직자, 임용합격생, 임고준비생, 학교재학생 다양하게 있는데 한쪽 혹은 한명과 같이 극소수의 의견만으로 판단말고 다양하게 조언듣고 결국 자신이 판단잘해야 돼요.
저는 몇가지 중요한거만 말할 건데 먼저 17년에 서울 티오급감에따른 서울교대 시위 등 교대 티오문제와 지금은 크게 뉴스타고 있지 않지만 교대는 사대와 다르게 임고를 붙고도 발령이 나지 않는 발령적체문제가 심각한데 17년 18년에만 해도 3~4천명이 전국적으로 발령적체가 심각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장난아닐겁니다. 수도권 광역시 뿐 아니라 충북 충남 강원 등도 적체가 심해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경쟁률만 봐도 알수 있는데 2년전쯤이랑 지금만 비교해도 강원 경북이 경쟁률이 거의 가장 낮았던 수준인데 0.5 0.6정도찍다가 요즘은 1대1넘기고 있습니다 당장에야 지가점도 아직은 확대안되고 하니(몇년안에 지가점 격차 확대 얘기 많이 나오고있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수 있는데 지금 20학번입학시엔 강원도나 경북도 정년퇴직자 증가도 상쇄될만큼의 학생수 감소가 더 큰 원인이 돼서 보수적으로 봐도 2.5대1 예상은 3대1이상은 갈걸로 예상됩니다 사범대는 경쟁률이 참 심각한데 허수 지원자가 많기라도 하지 교대는 2대1만 넘어가도 전쟁 시작이라고 하죠...
예전에야 취업이 확률적으로 편하니 교대선호도가 높아 공대 상경 등에 인기도가 아주 높진 않았지만 요즘은 반대로 공대 특히 전 컴 기 화랑 경영 경제 등 문과대학도 인기가 급증하고 있죠. 교대랑 일반대의 전망은 출산율 감소로 반대의 길을 걷고 있으니까요. 미래엔 자동화로 단순 노동직은 감소하지만 공대나 문과대등 일반대 나와서 취직하는 인력 수는 부족할수 밖에 없다고 하니까요. 요즘은 특히 인설,지거국 문과대(특히 경영, 경제,미디어,금융 등)+컴공 복전이 쉬워졌고 대세임을 잘 알아두시구요. 글이 좀 길어졌는데 이 내용들은 참고해보고 자기가 생각을 해봐서 잘 판단해요. 제 개인적으로는 나이가 많은 장수생이라면 교대쪽으로 기울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생각 잘해보고 신중하게 판단하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