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학번 임용이 서울 3.5대1, 800명이 재수행
근데 얘내들 또 서울 친다. 서울병은 못 버림
서울 경쟁률 3년간 2.8 3초반 3.45까지 올라감, 상식적인 대가리 가지고 있으면 안쓰는 게 맞는데, 경쟁률은 고공행진
커트라인도 70후반까지 치닫다가, 이번에 80넘어감 ㅋㅋ 81,82점 받아야 서울 1배수 꼬리라도 가능.
이 점수면 경기도 치면 0.2배수여서, 고사장 병신같이 걸려서 면접 거의 최하 받아도 최종합격 가능함
서울은 면접 변별도 존나큼 ㅋㅋ 서울은 0.1배수도 이론적으로 떨어지는 게 가능함 ㅋㅋㅋㅋ
참고로 서울교대라고 서울만 칠 거 같지? 올해 경기나 광역시 가는 놈들 꽤나 있다 ㅋㅋ
고교 동문 중 설교생있어서 하는 소리임.
서울만 따지면 합격률 50도 힘들거라고 보고, 문제는 이게 16학번이라는 거지..
여기 갤에 상주하는 19,20까지 가면 서울 4대1 넘는 거 시간문제고 서울교대 합격률 30,40나올 거임
서울교대 갔다고 꺼드럭 거리다가 서울병 못 버리면 바로 한강이지 뭐 ㅋㅋㅋ
저번에 중시곽새기 지 여동생이 춘교라더니 ㅋㅋ 아오 씹새기야.
나는 교대생인데 누구 들먹이는 거임? 나는 설교생에 병신같은 서울병 마인드 비꼬는 건데..? 본인은 지금 임용이면 경기만 붙어도 삼보 일배 가능함
형 경북이나 도지역은 어떨까 5년뒤에....
ㄴ 내가 뭐 도사도 아니고 그걸 어캐 아노? 근데 확실한 거는 임용 적체 쌓인 거 이미 모두가 알고 있어서 수도권 병에 미친 년들 아닌 이상은 조금씩 내려서 쓰긴 하겠지. 지금 경북은 킹북이라 할 정도로 개꿀이지만, 솔직히 5년 뒤면 최소 2대1은 각오해야지.. 작년에 미달나던 지역들이 미달 하나도 안 났음(물론 과락은 잇지만), 올해는 더 심해지겠지, 아 어떻게든 도지역이라도 확보해야 교사라도 하겠구나.. 이런 마인드..
한마디 첨언하자면, 아직 교대생 아닌 거 같은데, 정말로 간절하게 이 직업이다 싶으면 여기 목표로 하고, 그거 아닌 이상은 일반대 가라. 아직 나이도 어리고 창창한데, 뭐가 아쉽냐. 나는 20살에 교대온거 존나게 후회 후회 중임
현역재학생 의견은 개추
진지하게 교사하고 싶으면 지금은 눈 낮춰야 함. 괜히 목에 힘주고 나 서울교대 출신인데 하면서 서울치니깐 초수 합격률이 절반도 안되잖아 ㅋㅋ 물론 본인도 능력 없어서 경기 치고 싶긴 한데, 경기도 힘들어보이면 걍 공부하다가 도지역으로 낮출 의향 많음
설교생인데 서울칠생각 없는데 발뻗잠해도되는부분?
설교랑 관계없는 새끼가 왜 훈수질 오지랍 ㅋㅋㅋ
가야제 이새끼 눈팅만 한다매 공부 존나 안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