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까내리며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려 하는 꼴이 참 보기 싫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쌍할 따름입니다. 지방교대라는 집단을, 지방교대생을 까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려 하는 걸 보면 학벌 콤플렉스가 정말 단단히 자리잡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자존감이 낮고 그걸 채울 줄도 모르면 타인을 까내리며 자존감을 채우려 할까요. 그래봐야 절대로 채워지지 않고 결국 스스로만 힘들어질 것인데요.
금방 무너집니다
아래를 보면서 만족하고는
위를 쳐다보면 끊임없이 모순과 부딪히고 억지로 합리화해야 합니다.
정말 불안정하고 자기 위치보다 못해서 그 위치만 믿고 휘두르는 사람, 허영이 심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위치에서 나오는 권위는 타인의 인정의 결정체니까
학벌이뭐길래
본인에게 중요한 가치는... 다른 거 다 모르겠고, 학벌이 끝인 거죠. 생각이 짧고 시야가 매우 좁은 거임. 사람을 판단하는 지표가 그게 끝이 아닐텐데
학벌이 하나의 객관적인 스펙이 될 수도 있는 건 절대 부정할 수 없지만, ‘학벌주의자’는 잘못된 게 맞음. 학벌이 절대적 지표가 되는건 어떠한 상황으로 인해 공부를 못했거나 그런 예외적인 상황을 수반 못하니까.
이해하려 하면 피곤혀
zz
찌게선생 옆돌기 이제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안되는 사람은 난 비하함.. 미안해 찌게쌤
머여 ㅡㅡ 죽엇!!
옆돌기 재밌는데 그 재미를 어찌 설명할꼬. 껄껄
이제 물구나무 서기는 할 수 있습니다 ㅅㅌㅊ?
오 그거 되면 거의 다 온거야 찌게쌤
묵직하누!
ㄱ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