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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대 2학년이고
교대생활자체가 너무 괴로울정도로 스트레스라서
되도록이면 반수해서 올해탈출각잡고있다
욕심크게안부리고
건동홍 문사철만되도 그냥 런할생각임

간단하게 좆같은점 말하면
1.지방생활 혐오(타고난 서울러임)
2.임용티오 씹창가속화로 사실상 수도권생활은 못할것같음
3. 의미를 못느낄정도로 마구잡이 커리큘럼인 예체능 수업
4.지긋지긋한 과제 폭탄
5.병신같은 꼴페미 여학우
6.교사라는직업에대한 불확신성

등등. 사소한것도많다만 굵직한것만 추려뽑아봄

교대를 다니면 다닐수록 내가 교사가되는건지 교사가 내가되는건지 모를정도로 혼란의 연속임
그냥 편하게 서울라이프즐기는게 어느새 꿈이될정도로
지방교대는 나랑 안맞음

현재는
인서울해서 그냥 되는대로 살아가는게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