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존 이딴거 없이 니가 어떤 상황이든 삶의 질 ㅆㄷㅈ이니까
1,2학년 교대생들 있으면 빨리 9급준비해라
4학년되면 나한테 감사할거다.
수도권 사는 애들 돈 50더 받겠다고 시골교사하면 우울증 걸려서 인생 한방에 조진다.
퇴근 빨리한다고? 시골에서 빨리 퇴근해서 뭐할건데 벌레나오는 방구석에서 겜이나 하고 넷플릭스나 보겠지.
같은 영화를 봐도 서울9급은 왕십리 아이맥스에서 보는데 시골 도지역은80석따리 스크린으로 영화봄 ㅋㅋㅋ
서울9급 퇴근하고 한강공원에서 맥주 한 잔 할때 시골교사는 배구 끌려가고 틀딱들이랑 막걸리마심.
구라같지? 경기도 시골도 엄청난데
지방 시골은 진짜 상상을 초월한다.
동남아급 인프라, 시민의식 갖춘 곳 수두룩하다.
퇴근하고 넷플도 존나 좋을거같다
난 중립인데 이건 전자 맞음 단, 부모님 재산이 10억 이하면 지방교사가 낫지
난 수도권로망 없고 지방에서 살아도 만족하니까 지방교사할래
내가 해외여행 좋아해서 20개국 넘게 다녀봤는데 서울이 전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top 5안에 들어간다고 확신한다. 한국에서 태어난게 큰 행운인데 시골살면 그 행운 그냥 내다버리는거임.
한국에서 태어난개 행운이란다
중국이나 인도에서 태어났어야 행운이지 너한테는?
서울에서 9급으로 먹고살기 힘듦 말이 문화생활이지 주말에 약속잡고 올라오는게 낫다
서울9급 초봉이 세후 200인데 먹고살기 힘들면 교사해도 굶어죽음
지방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ㄷ거리노
집 부자아니면 그냥 시골교사해라
서울9급으로 사람답게 못살꺼같다 애초에
ㅅㅂ서울 9급 업무량이나 월급보고 말해라
이건 뭐가 좋고를 떠나 서울사람이면 닥전이고 서울에 연고없거나 그지역살면 닥후지 뭔.. 지방사는애 서울9급 시켜줘봤자 평생 원룸 월세인생임
솔직히 씹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