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이고 30대고 경인교대 출신이다.


흙수저 탈출하고 싶으면


진짜 인간개조 한다고 생각하고


개빡공해서 의치한약수 들어가거나


아니면 지거국이나 중경외시급 정도 일반대가서 문과면 전문직 준비해봐라


딱 30살까지 도전 해보고 합격각 안나오면 30살에 9급 공무원 준비해서 학교 행정실에서 일해도 된다.


난 아직도 후회한다.


30대 초반인데 교사해서 230~250만원 받아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차라리 도전이라도 해보고 안되면 9급이나 칠껄


그리고 교사가 생각보다 쉬운직업이 아니야. 차라리 교육행정직이 방학은 없고 월급 30만원 적지만 근무강도는 훨~~~씬 비교도 안될정도로 편하지


어자피 교사로는 흙수저 탈출 못 하니까


도전해보고 안되면 9급처라


교대합격할 정도 공부머리면 30살 넘어서 9급 공부해도 2년이면 붙는다.


아 참고로 집이 좀 살아서 나는 결혼할때 돈 좀 받는다. 집이 지원가능하다.


아니면 나는 지방에서 뿌리박고 거주할꺼고


부동산은 자산증식이 아닌 주거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평생 살꺼다.


애들이 정말 좋다면 교대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