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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니까 전체적으로 소폭상승했는데
서울경쟁률은 매해 비슷한 추세임
문제는 지방으로 고루 퍼지고있다는것인데
매해 3~4개 지역은 미달되서 그냥 꽁으로 들어가던게
올해를기점으로 사라졌음

그래서 난 어차피 강원 경북 시골 갈꺼니까
교대가도 상관없어라는 마인드로는 뒷통수를 맞게될가능성이 높아진게
이젠 어딜가더라도 치열하게 경쟁해서 들어갈 준비를해야함

이게무엇을의미할까?
누구나 서울 경기에서 일하고싶어하지만 현실은 녹록치않으니
교대생들끼리 출혈을피하고있다는뜻임

올해 교대준비하는 친구들은 잘생각해야할게
정부나 국회에서 확실한 수급대책을 내놓지못하면
4년뒤에는 도단위도 현재 서울 광역단위만큼
공부해서 경쟁해야할것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