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니까 전체적으로 소폭상승했는데
서울경쟁률은 매해 비슷한 추세임
문제는 지방으로 고루 퍼지고있다는것인데
매해 3~4개 지역은 미달되서 그냥 꽁으로 들어가던게
올해를기점으로 사라졌음
그래서 난 어차피 강원 경북 시골 갈꺼니까
교대가도 상관없어라는 마인드로는 뒷통수를 맞게될가능성이 높아진게
이젠 어딜가더라도 치열하게 경쟁해서 들어갈 준비를해야함
이게무엇을의미할까?
누구나 서울 경기에서 일하고싶어하지만 현실은 녹록치않으니
교대생들끼리 출혈을피하고있다는뜻임
올해 교대준비하는 친구들은 잘생각해야할게
정부나 국회에서 확실한 수급대책을 내놓지못하면
4년뒤에는 도단위도 현재 서울 광역단위만큼
공부해서 경쟁해야할것이 확실함
그 정도면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는 사람들 생기지 않을까 물론 바램이긴 하지만
그럴가능성 매우낮음
진심 21학번으로오면 초수엔 거의 합격못할걸 재수삼수도 보장안되고
그럼시발 경쟁없이 들어가던 과거가 병신이었던 거지 저정도 경쟁도 안하려고하노
이게 팩트. - dc App
이젠 경쟁싫어서 교대간다는 미친소리못하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