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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악재 :
1. 저출산
2. 교육부의 중장기 칼질
3. 줄어들지 않는 입학 정원
4. 발령 적체

교대 호재에 관해 설명 :
1. 이탄희 의원 20명 법안 - 전교조와 콜라보로 밀고 있고, 교총도 반대 안함. 시도교육감들 싹다 찬성. 현장 교사들 찬성. 여론도 스무스
2. 18학번 임용 칠때부터 현재 1500명 수준의 "정년퇴직" 인원이 3000명대로 늘어남. 19학번부터 그 이후 몇 년간은 3000명대 후반 ㅇㅇ
3. 얼마전에 시도교육감들 모여서, 교원 감축할게 아니라 유지해서 학급당 학생수 줄여서 맞춤형 교육+방역 빡세게 하자고 주장
4. 교육부 예산 보면, 20명 법안 관련 연구비로 10억인가 늘어남. 그 외에 증가한 예산들은 강사 처우 관련 등. 교까들은 "ㅋㅋㅋ 교사 늘리는 예산 없노?ㅋㅋㅋ" 이러겠지만, 그건 모르는 소리. 예산은 "내년"을 위한거임. 애초에 "내년"에 필요한 교사 티오를 이미 냈고, 그에 맞는 예산은 "올해"에 하는게 당연하지 않겠노?????
5. 물론 무조건적인 킹복회로 돌리라는건 아니다. 내년에도 예산 ㅈ같이 나오면 ㅈ박는거 맞는데, 어쨌거나 확실한건 "내년 티오"에 대한 예산은 아직 안나왔다는거임.

교대 재학중인 교붕이들과 예비 교붕이들은 잘 지켜보다가 확실하게 좆망 테크 느낌 나면 튀면 되는거고, 떡상각 잡히면 응디 꽉잡으면 되는거다 이거야.

하지만, 현재 발령 적체가 심한 상황이라 설령 법 통과되고 예산 늘어도 예전 선배들때처럼 경기도 1점대 경쟁률에 충남 0.7대 경쟁률 등등 허벌 티오가 나오진 않을것이라 느껴진다. 하지만 적어도 브레이크는 걸려지겠고 15, 16학번 수준의 낭낭한 꿀은 느낄 수 있겠지.

어차피 본인은 내년에 1년 열심히 공부해서 도지역(경기 아님) 붙고 응디응디딱 하면서 살꺼다. 까놓고 말해서 7급 수준에 개꿀 직장을 100일의 전사 150일의 전사 50일의 전사 하며 허벌로 무혈입성(물론 허벌 도지역)했던게 비정상적이었고, 1월부터 1년 하면 도지역은 충분히 개꿀이니 ㅋㅋㅋ

잘 생각해라. 그리고 교대 목표로 하는 정시파이터들은 가능한 성적 높게 받아라. 만약 연말에 법 통과 어쩌고 하면서 니들 원서 접수 전에 떡상각이 보여버리면, 니들이 그리 부르짖는 건동홍 국숭따리 성적으로는 영어 많이 안본다는 진주 마저도 가기 힘들꺼다.

만약 잘봐버리면 느그들이 까대는 교대 안가고 딴데 가도 되는거고 ㅋㅋㅋ 성적 높게 나와서 나쁠게 없잖아. 선택지가 높아지는데 ㅋㅋ

물론 현실이 옛날보다 안좋아진것은 맞는데, 확실한건 문과는 개작살난거 맞다.

교대가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