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푼 희망을 안고 면접장에 들어간다
2. 역전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온몸에 소름이 돋고 덜덜 떨리기 시작한다
3. 문제지를 받아들자 생전 처음보는 지문과 문제가 나온다 머리속이 하얗다 연습했던 모든 것들이 무기력해지는 느낌이다
4. 답을 생각도 못했는데 시간은 흐르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돼지 마냥 덜덜 떨면서 면접장으로 끌려 들어간다
5. 교수앞에서 개소리를 지껄인다 자기도 뭔소리를 하는지 모른다 교수들도 황당해서 저 마친새끼 뭐냐고 서로 쳐다보며 이야기하는듯 하다
6. 면접장을 나오고 눈물을 흘린다 촌구석에 박혀 기약없는 사대 임고를 볼 생각에 인생 망한 것 같고 경교를 안간것이 너무 후회되고 미칠거같다
7. 교원대 사대 앞 등수는 모두 교대를 합격하고 법정러는 1등으로 똥같은 시골 사대에 들어간다
8. 설교 발표가 나오자 면접 합산 점수가 오히려 뒷 등수로 밀린것을 확인하며 오열한다
9. 교갤은 대 축제의 현장으로 바뀌고 다들 잔치국수와 치킨을 시켜 먹는다 안주는 법정러의 설교 불합격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
지망생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추
필력 ㅆㅅㅌㅊ ㅋㅋㅋㅋㅋ
문학계 지배 ㅆㄱㄴ
막줄씹 ㅋㅋㅋㅋ
치킨이 안주인데 술 없이 안주가 또있누ㅋㄱㅋㄱㅋㅋㅋ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