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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공부 할만큼 했다 생각하는데 교대 학점도 3.8이였음 결과받고 혼란스러웠음...근데 우리학교 전체적으로 합격률 50%였다길래 ㅜㅜㅜㅜ 내 동기들중 재수하는 사람 꽤 있더라...2차 수업 실연에서 점수가 낮게 나왔더라 나는
나는 솔직히 부모님이 교사되면 공무원처럼 평생 편하게 살수 있다해서 온거고 실습 하면서도 학생들한테 정도 안들고 그냥 학생들을 일거리 수단으로 생각했던거 같음..그래서 나름 스터디란 스터디는 했는데 평가자들 입장에서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았던거 같음.. 세상에 쉬운일 없으니 난 초등교사로 편하게 사는게 목표였는데 확실히 초등교사 간절한 애들이 해야되겠다라는게 느껴진다.. 나는 그래도 임용 또 해봐야지 여기애들미리 이것저것 하고 임용 단번에 붙었음 좋겠어

념글 공감 가더라..정말 교사 뜻있고 초등학생 가르치는거 좋아하는 애들이 해야돼..나도 1~2학년때 떨어지면 붙을때까지 재수하고말지 그랬는데 막상 2차점수때문에 떨어지니까 앞으로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하...... 그냥 교대가서 4년버린 기분이더라...내가 교대 체질 아닌데 꾸역꾸역 들어서 졸업한것도 있지않나 싶고 임용 계속 떨어지면 뭐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스펙이 없고 교대 학점만 땄어서 이점수로 간호대라도 편입해볼까싶어 간호대는 2차실연 이런게 없어서... 교대가 점점 갈수록 n수생 적체되고 한번 안되면 더 안될 가능성도 커서... 간호대는 2차실연 이런거 없고 국시만 따면 되니까...앞으로 나같은 생각 하는애들 많아질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