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세상은 너무 다르더라.... 지금 입결가지고 싸울때가 아니라 하루 아침에라도 임용 열심히 해서 상위5%안에드는 교사 가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히 의대생들은 본인이 탑임에도 불구하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 그냥 각자의 길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는거에서 너무 존경스러웠음...남 눌러내리고 학교 깎아내리는 애들이야 말로 수준 ㅎㅌㅊ구나 라는게 느껴지고... 의대생들은 본인이 배운만큼 성품에서도 다 드러난다는게 보임...걍 교대에서 빨리 임용 붙어서 좋은남자 만나야지

그쪽 세계 접해보니까...교대 학벌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더라ㅜㅜㅜ그애들은 우릴 사람으로 안볼수도 있는데 우리끼리 밑대학 까내리면서 하하호호 웃고 우월의식 가지는것도 의미 없다는거 세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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