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대 반수할지말지 엄청 고민했는데, 오늘 우연히 장롱에서 초6때 담임선생님이 졸업할 때 주신 손편지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a야 인생은 알 수 없으니 너가 원하는걸 꼭 하렴”라고 적혀있었다.
읽고 눈물을 흘리며 나의 꿈인 초등교사가 되서, 나도 그런 멋진 선생님이 되야겠다.
교대생들도 이런 마인드로 하면 학교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을거 같다.

서울교대야 내년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