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수의사.약사 모두 각자 독립된 직역이 있어서 서로 파이가 안겹치는데.
한무당만 하필이면 이분야 최강자인 의사와 파이가 겹친다.
물론 대학병원이나 교수들과는 넘사벽이니까 논외로 두고
개원의사와 경쟁해야 되는데.
문과출신 한방대 출신이 졸업해서 제대로된 트레이닝없이
과별로 전문의학지식과 경험으로 무장한 전문의들과
모든과의 환자를 놓고 경쟁한다?
애초부터 말이 안되는 게임이다.
그래서 자기들만의 자보.추나.첩약보험으로 독립된 성채를 구축하려 했지만
자보는 나이롱한방자보가 사회문제가 될 정도로 도덕적 해이가 극심해서 일단 1인입원실부터 손보고
추나는 자보처럼 될까봐 시작부터 환자가 1년에 20회이하, 한방원당 하루 18명이상 청구를 못하게 막아놨다.
추나가 존나 무리수인게, 의사들은 도수치료 하기전에 X-ray를 꼭 확인해서 전방전위증 같이 불안정한 척추질환이나 급성외상때는 하지 않는데 한무당은 돈이 되는거면 검사도 안하고 급성기에도 추나를 마구한다.
첩약보험되니까 모든 여자환자가 월경불순, 모든 노인환자가 뇌졸중후유증으로 둔갑해서 가라 병명 만들어서 약팔아먹기 바쁘다. 그나마 그것도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수요가 없어졌다.
그러면 한무당들이 원래 기본적 윤리의식이 없어서 저런식으로 마구잡이로 환자를 보는가?
아니다... 예전 20년전 보약팔고 돈많이 벌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무리수를 두지 않고 환자들을 봤다.
인터넷이나 의학정보가 많아지고 한방의 비과학성, 무용성을 환자들이 알아서 피하는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 따른 도태가 더 적당하다.
21세기 들어 암사망률이 전보다 20-30%이상 줄었고 전반적인 의학기술이나 장비가 엄청 좋아졌다.
또한 한방이 비집고 들어갈 영역 자체가 없어진거다.
의사들도 예전에는 관심이 없던 분야까지 전문지식으로 다 파고드니까....
치.약.수는 다른 직역이 끼어들여지가 없지만
한방은 의사와 경쟁하는 구도여서 내리막이다.
기본적인 X-ray도 없이 근골격계를 본다고하는게 넌센스다. 의사는 거기에 CT, MRI, 초음파, 내시경 등등의 첨단 장비로 환자를 진단하고 전세계 최고의 제약사들이 만든 신약을 독점적으로 처방하고 전세계 최고의 의료장비를 맘대로 쓸수 있는데...해마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기기박람회에 가보면 첨단장비가 엄청 많은걸 직접 본다.
거기다 한무당은 나이가 40이상 넘으면 슬슬 페이시장에서도 퇴물취급받고, 50대이상은 한번 망하면 갈곳이 없다.석박사학위들고 보건소 300만원에 지원하는게 이 부류다.
반면 교사는 40대이상보다 50대이상에서 더 대우받는다.
공무원이니까 호봉도 높아지고 진급되어서 위치도 높아진다.
한무당은 내리막이고 그 기울기가 가파르고
자보사기질이나 말기암치료 같이 무리수를 두지 않고 롱런하기가 어려운 직종이다.
문과야 워낙 취업에 답없는 분야라서 한방대에 열광하는가 본다 졸업해서 나와서 동료나 선배들과 경쟁하기보다 최강의 강자인 각과의 전문의들을 경쟁하다보면 우리상자에 갇힌 자신들을 바라보게 될꺼다.
한무당만 하필이면 이분야 최강자인 의사와 파이가 겹친다.
물론 대학병원이나 교수들과는 넘사벽이니까 논외로 두고
개원의사와 경쟁해야 되는데.
문과출신 한방대 출신이 졸업해서 제대로된 트레이닝없이
과별로 전문의학지식과 경험으로 무장한 전문의들과
모든과의 환자를 놓고 경쟁한다?
애초부터 말이 안되는 게임이다.
그래서 자기들만의 자보.추나.첩약보험으로 독립된 성채를 구축하려 했지만
자보는 나이롱한방자보가 사회문제가 될 정도로 도덕적 해이가 극심해서 일단 1인입원실부터 손보고
추나는 자보처럼 될까봐 시작부터 환자가 1년에 20회이하, 한방원당 하루 18명이상 청구를 못하게 막아놨다.
추나가 존나 무리수인게, 의사들은 도수치료 하기전에 X-ray를 꼭 확인해서 전방전위증 같이 불안정한 척추질환이나 급성외상때는 하지 않는데 한무당은 돈이 되는거면 검사도 안하고 급성기에도 추나를 마구한다.
첩약보험되니까 모든 여자환자가 월경불순, 모든 노인환자가 뇌졸중후유증으로 둔갑해서 가라 병명 만들어서 약팔아먹기 바쁘다. 그나마 그것도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수요가 없어졌다.
그러면 한무당들이 원래 기본적 윤리의식이 없어서 저런식으로 마구잡이로 환자를 보는가?
아니다... 예전 20년전 보약팔고 돈많이 벌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무리수를 두지 않고 환자들을 봤다.
인터넷이나 의학정보가 많아지고 한방의 비과학성, 무용성을 환자들이 알아서 피하는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 따른 도태가 더 적당하다.
21세기 들어 암사망률이 전보다 20-30%이상 줄었고 전반적인 의학기술이나 장비가 엄청 좋아졌다.
또한 한방이 비집고 들어갈 영역 자체가 없어진거다.
의사들도 예전에는 관심이 없던 분야까지 전문지식으로 다 파고드니까....
치.약.수는 다른 직역이 끼어들여지가 없지만
한방은 의사와 경쟁하는 구도여서 내리막이다.
기본적인 X-ray도 없이 근골격계를 본다고하는게 넌센스다. 의사는 거기에 CT, MRI, 초음파, 내시경 등등의 첨단 장비로 환자를 진단하고 전세계 최고의 제약사들이 만든 신약을 독점적으로 처방하고 전세계 최고의 의료장비를 맘대로 쓸수 있는데...해마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기기박람회에 가보면 첨단장비가 엄청 많은걸 직접 본다.
거기다 한무당은 나이가 40이상 넘으면 슬슬 페이시장에서도 퇴물취급받고, 50대이상은 한번 망하면 갈곳이 없다.석박사학위들고 보건소 300만원에 지원하는게 이 부류다.
반면 교사는 40대이상보다 50대이상에서 더 대우받는다.
공무원이니까 호봉도 높아지고 진급되어서 위치도 높아진다.
한무당은 내리막이고 그 기울기가 가파르고
자보사기질이나 말기암치료 같이 무리수를 두지 않고 롱런하기가 어려운 직종이다.
문과야 워낙 취업에 답없는 분야라서 한방대에 열광하는가 본다 졸업해서 나와서 동료나 선배들과 경쟁하기보다 최강의 강자인 각과의 전문의들을 경쟁하다보면 우리상자에 갇힌 자신들을 바라보게 될꺼다.
한의대만 최악을 가정하는 이유는?ㅋㅋㅋ
팩트
현실이 최악인걸 어떻하냐?
이글보고 한의대 목표로바꿨다 - dc App
논리없이 같은 말만 반복하는 븅신 ㅅㄲ
맞는말입니다..
의사와 경쟁이라니 부럽네
븅신아. 허구헌날 의사들에게 발리는데 뭐가 부럽냐?
한의대로 목표 바꿈~고맙다.
한무당들 팩트앞에 부들부들 하네...
ㅋㅋㅋㅋ 한무당들 병신이긴하지 수의사 약사 간호사에 열등감 느끼자나
걍 개지랄
이 글보고 한의대 지망한다
교사가 50대에 대우받는다부터 글 내렸다 한의사가 좆망이면 교사는 좆좆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