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가 절구로 빻은게 아닌 이상 거의 백퍼
현역으로 들어와서 칼졸업 후 임고 붙고 29 되면 인당 실수령 300선, 매년 연간 받는 돈 나누기 12 한 실수령 월 10~15씩 오름(본봉,정근수당,명절상여 연동돼서 오름). 그럼 남자 한의 사회 나오는 29살에 부부 교사도 세후 월 600씩 가계에 들어오는거

남자 한의사가 의치 여자랑 결혼할 일은 없고, 여한 여약 여수랑 결혼한다 해도 어지간히 일하는 거 좋아하지 않는 한 남편 버는거 쓰면서 놀려고 일 관두는데다가, 애초에 걔네들도 남의 남치 찾지 남한은 이름부터가 한남같아서 잘 안찾음

교사부부 둘 다 4시 40분 퇴근하고 방학에 빈둥거리면서 40 50대 되면 세후 월 800~1000씩 꽂히는걸로 남아도는 시간에 부동산이나 주식 다양하게 투자할 여럭 많음. 심지어 나이 많은 교사들은 저학년 맡는 경우가 많은데, 12학년 담당 교사는 사실상 오후 1시면 업무 끝임. 1시부터 4시 40분까지 학교에서 유튜브 좀 보다가 주식,부동산 찾아보다 집에 감.
그리고 연금칼질 몇 번을 당하더라도 30년이상 근속한 공무원의 연금은 아직도 ㅆㅅㅌㅊ라서 굳이 노후자금 캐시로 안쌓아두고 정년 즈음에 들어오는 억대연봉 다 자산투자에 몰빵할 수 있음.

한의는 넷 페이 5~600, 연차 쌓여도 7~800 받다가 주5.5일 9to6~7 토요일 오전진료까지 보면서 넷 1000~1500 언저리 버는 걸로 외제차 뽑고 헛바람 들어서 입원실 한의원이나 한방병원 차리다 파산해서 요양병원 들어감. 극단적인 사례를 안 보더라도 와이프가 집에서 쳐 놀고 플렉스니 욜로니 하면서 모은 돈 다 까먹느라 남편이 벌어온 거 굴릴 생각도 안하는 년이면 나이 6~70먹고 집 한 두채에 노후자금으로 쓸 캐시 몇 억, 아니면 월세 나오는 구분상가 한 두개밖에 안남음. 죽을 때까지 개원한다? 노인일 때 가장 중요한게 대형병원 주변에서 만성관리 받고 급성질환 치료받는건데, 그런 시설이 가까운 곳에선 늙다리 한의사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음. 개깡촌에서 늙어서까지 일하다가 급사하기 딱 좋은데 그렇게 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