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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산율 0.8명대.

인구 감소 본격적으로 시작.


노동인구가 계속 줄어드니까 이미 지방에선 외노자들 끌어다가
공장이나 노가다 농사일에 쓰고 있음.
지방은 이미 외노자들 없으면 안 돌아갈 지경임.

청년들은 일자리때문에 전부 서울, 수도권으로 몰리고
결국 지방은 소멸되거나 노인과 외국인들 밖에 남지 않을거다.

서울도 이미 대림동 영등포 금천구 이쪽은 이미 조선족한테 먹혔는데
지방은 진짜 큰일난거임 근데 그 규모가 서울이랑 비교도 안될거다.

이민자들 현재로선 국민들이 반대하지만 출산율이 저조하니까
어쩔수없이 받아들일거다. 3년안에 대규모 이민정책 추진할거임.

그렇게 조선족 중국인 중앙아시아 중동 이슬람국가 남미 아프리카 등
각종 나라에서 모인 외국인들이 점점 자리 잡아가면서 세금 보험료도
내고 각종 혜택에 살만해지고 돈좀 모인다 싶으면 자기네들 나라 안가
고 한국에 정착할거임

여기서 문제는 집값인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한국인들의 수요가 커서 웬만해선 안떨어질거임 떨어져도 폭이 크진 않을거라 보는데
지방은 곧 빈집이 넘처날 예정인데 집값 떡락은 정해진 수순임
그러면 얘네가 어디가겠음? 지금 지방에 널려있는 빈 빌라나 허물어져
가는 원룸, 주택 등등 에서 자기네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살고 있는데 아
파트 들어가는거임 지방살면 너네 옆집으로 들어간다는 소리임

농담이 아니라 진짜 위험함 지금 대구에서 이슬람 사원 반대하고 있는
거 뉴스로 봤을거임 그렇게 먹히는거임 그리고 내가 군따리 촌에서 태
어나가지고 외국인들 많이 봤는데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몰려다니는 습성이 있음

제일 많이 보이는 인종이 중앙아시아 중동 동남아 부류인데 밤이나 주말만 되면 오토바이 타고 존나 시끄럽게 하고 다님 신고해도 순식간에 사라져서 소용이 없음

얼마전에 추석때 자기네들끼리 폭죽은 어디서 구해왔는지 강둑에서 폭죽 오지게 터뜨림; 가서 시끄럽다고 말하고 싶은데 쪽수가 존나 많으니까 쫄림 지나가면 기분나쁘게 웃으면서 빤히 쳐다봄

또 원룸이나 주택에서 창문열고 술판 벌리고 소리지르고 다님 약국이나 병원에도 노인반 외국인반임 터미널에도 주말만 되면 외국인들 자기네들끼리 모여서 도시로 놀러나감

이미 강원도 초등학교에선 다문화가정 자식들이 모여서 한국인 자식 왕따 시킨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음

결혼하고 애낳으면 너네 자식들을 조선족이랑 같이 다니게 하고 싶음?
당장 눈앞의 돈만보고 지방에서 교사해서 "응 나는 7급 공무원 교사ㅋ"
이러는데 이직 못하고 후회하는건 너네들임 여자애들이 서울 수도권을 벗어나고 싶지 않아 할 뿐더러 지방 오지는 더 극혐함 어디가서 교사라고 해도 근무지가 지방이면 생각있는 여자들은 바로 거절함.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말임 곧 너네 집 옆에 외국인들 들어와서 살거고 길거리에는 외국인들이랑 노인밖에 안보일거임

가족들은 수도권 보내놓고 자기는 사택살면서 오지 뺑뺑이 atm기 역
할만 하겠다 하면 말리지는 않음 근데 현실적으로 그게 쉽겠음?

요즘 공기업 취준생들 사이에서 지방 오지 발전소는 줘도 안가는다는
소리가 나온게 아니고 서울 수도권 근무가 연봉 2천만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게 아님.

심지어 교사는 서울 경기 교사나 지방 촌구석 교사 연봉이 같음;;
같은 돈 받고 조선족 외노자들 넘쳐날 지방에서 평생을 근무한다고?
제정신 있는 애들이면 절대 지방 안간다


현명한 교붕이들은 잘 선택할거라고 본다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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