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높아진 건 자소서, 면접 폐지 때문이다.

성적 및 생기부로만 판단하는 거지.

작년부터 사관학교는 자소서를 요구했다.

기존에 사관학교는 자소서 작성이 필요없어서

허수들이 존나 많이 지원했다.

하지만 작년은?

경쟁률이 대폭 감소했다.

작년부터 자소서를 적어야 지원가능하게 바뀌면서

허수들의 유입을 방지한 것이다.

반면 교대는?

이번부터 자소서, 면접 폐지이다.

게다가 출산율 존나 낮고 교대가 위기라고 온갖 매체에서

떠들고 있지.

게다가 학교에 교사들은 개꿀빨고 있는 모습을 지켜본

특히나 허수들은 "와 기회구나" 하고

대거로 교대 수시 지원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