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높아진 건 자소서, 면접 폐지 때문이다.
성적 및 생기부로만 판단하는 거지.
작년부터 사관학교는 자소서를 요구했다.
기존에 사관학교는 자소서 작성이 필요없어서
허수들이 존나 많이 지원했다.
하지만 작년은?
경쟁률이 대폭 감소했다.
작년부터 자소서를 적어야 지원가능하게 바뀌면서
허수들의 유입을 방지한 것이다.
반면 교대는?
이번부터 자소서, 면접 폐지이다.
게다가 출산율 존나 낮고 교대가 위기라고 온갖 매체에서
떠들고 있지.
게다가 학교에 교사들은 개꿀빨고 있는 모습을 지켜본
특히나 허수들은 "와 기회구나" 하고
대거로 교대 수시 지원했을 것이다.
성적 및 생기부로만 판단하는 거지.
작년부터 사관학교는 자소서를 요구했다.
기존에 사관학교는 자소서 작성이 필요없어서
허수들이 존나 많이 지원했다.
하지만 작년은?
경쟁률이 대폭 감소했다.
작년부터 자소서를 적어야 지원가능하게 바뀌면서
허수들의 유입을 방지한 것이다.
반면 교대는?
이번부터 자소서, 면접 폐지이다.
게다가 출산율 존나 낮고 교대가 위기라고 온갖 매체에서
떠들고 있지.
게다가 학교에 교사들은 개꿀빨고 있는 모습을 지켜본
특히나 허수들은 "와 기회구나" 하고
대거로 교대 수시 지원했을 것이다.
네 다음 뇌피셜
사관학교는 교육부 관할이 아니며 1차시험 한 번 봐보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으니까 그런 거야. 그리고 사관학교는 지들이 공개하기 싫으면 다 기밀로 처리해서 21학번 기준 사관학교 경쟁률을 공개한 적이 없다.
그리고 자소서랑 면접 폐지하면 무조건 좋은 거냐? 오히려 역전 기회가 줄어드니까 면접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지원자가 다 의지를 접겠지. 사관학교랑은 얘기가 다르다.
그리고 사관학교 경쟁률 감소 원인은 단순 학생수 감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기숙학원 및 재종이 사관1차 합격자에 대한 장학금을 축소, 개인이 코로나에 대한 공포로 지원 단념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너 말도 맞지만 올해부터는 허수 유입량이 대폭 증가했을걸..
말투부터가 찐따틀딱냄새나냐
면접 춘교만 폐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