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수보험용 

 학점관리가 필요없으니 최소만 듣고 반수용으로 사용하는 사람 

 이제 교사가 보험이 아닌데 <<< ㅇㅈㄹ하는 병신들 있는데 그 보험이 아니라 최소한 내가 돌아갈 곳을 만들어놓는거임 


2. 교사가 꿈인 사람 

 이런 사람은 적성 잘맞으면 누구보다 학교생활 열심히함. 개인적으로 부럽더라 


3. 돌고 돌아 온사람

 디시 종특인지 내가 씹선비인지 모르겠는데 늦은나이에 들어온 사람들을 깎아내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보통 이런 사람들이 직장인이나 장수생인데 정말 좋은 이야기 많이 해준다 


4. 그냥 노는 사람

 학점관리 필요없고 동기들이랑 4년내내 붙어있으니 자연스럽게 친해져 3년 내내 노는 유형 

 보통 교대는 이런 유형이 제대로 학교생활 즐기는거임 


5. 그냥 붙었으니 다니는 유형

 나같은놈 ㅋㅋ 


더 있나? 교대 오면 학교생활은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긴 한거 같음 ㅇㅇ 

붙어 있을 기회는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