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가 가군에 있고 정원이 적어서 입결 꿀빠는거지 


수험생들 아니면 수험한지 얼마 안된 애들 보면 수능점수 몇개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단순함이 있음 


여튼 어디 나중에 승진하려고 교무자리 받아 먹으려면 이거는 전부 다 인맥이고


장학사 스터디 들어가는것도 전부 인맥이다. 


전국에 다 퍼져서 모래알만도 못한 파벌에 인맥 있는 교원이 좋냐


그래도 경기도안에서 최대 파벌에 각 지역마다 교장감 깔려서 동문회 하는 가진 경교가 좋냐 


이건 말할 것도 없음, 그냥 비교 불가함 


교원대가 가고 싶으면 파견교사로 대학원으로 가는게 정석이다. ㅋㅋ


그리고 학교 다닐때는 


경교 위치봐라 아무리 구석이라고 해도 


서울대 반대편에 관악산자락에 있음 


학교 앞에 별거 없어도 차로 20분이면 안양 범계역/ 서울 신림 


지하철이면 40~50분이면 여의도 용산 강남까지감 비교 불가


내서 서울,경기,인천 사는데 교원대 깡촌까지 유배 4년을 왜 내려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