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대는 사범대 통합이기 때문에, 그동안 있었던 과기대.한경대 통합은 물건너가고 서울대 인천대만 남았다.
하지만 중요한거가 인천대하고 교대는 입결차이가 꽤 많이 난다는거다..
최고 인풋 동북아조차 근처를 못가니..
그래서 해결법은 무엇인가?
애초에 경인교는 경기교하고 인천교의 통합으로 이루워진 학교인거 다들 알꺼다
하지만 경기교쪽은 서울대에 가깝고,,,
그러므로 경교의 입학정원을 반으로 뚝 떼서 서울대하고 인천대에게 나눠주면 된다.
설교 또한 서울대로 들어가서 같이 통합하면 되고
애초에 형평성 이야기가 나올수 있는데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교육자들은 더 똑똑한 인재들을 늘리는게 맞다 생각한다.
(나라에서 강제한 통합이므로 국립대가 반발할수 없다는 가정하)
이렇게 나누면 그러면 동문은 어떻게 나눌것인가.
간단하다, 이전 동문들은 서울대 동문화 시키면 된다.
이들의 입결이 인천대보다 서울대에 가깝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인천대는 이 동문들보다는 초교과라는 특수교육과를 웤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할 것이다.
그러면 서울대 동문들이 난리가 날 수 있지만, 어짜피 졸업하고 이들의 입결도 못해도 연고/서성한 급까지 갔던 친구들이므로 어느정도 수용해주어야 된다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전과 복수전공은 어떻게 하냐인 것이다.
무조건 양방향 전과 복수전공은 막아야 된다 생각한다.
서울대는 세탁을 하는 교대생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인첰대는 세탁을 하는 일반학과생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무조건 해야됨다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인천대에 새로 배정되는 초교과 또한 매우 좋은 조건일 수도 있다.
타 대학하고 다르게 간판학과에 대한 지원이 매우 큰 인천대로써 초교과가 들어오면 4년 전액장학을 할수도 있을거다.
이에 대한 예시로 동북아통상학과하고 인천대 의대 설립 발의안에 들어가있는 의대 인원들을 학비로 4년 전액한다는 내용이 뒷받침을 해줄 것이다.
모두가 불편해하는 내용이지만 어쩔수 없이 지역 내에 있는 국립사대가 2곳밖에 없는것을 감안하면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이다.
이에 대한 심오한 생각 여러줄 떠들어본다.
추가적으로 국립대법인이라 못받는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애초에 인천대 같은경우는 시립에서 넘어가느냐 힘든거였고, 통합예정대학에게는 강제적으로 교육부가 법인화 시키는 방향으로도 나갈수 있어 보이니 크게 신경 쓰지는 말자
하지만 중요한거가 인천대하고 교대는 입결차이가 꽤 많이 난다는거다..
최고 인풋 동북아조차 근처를 못가니..
그래서 해결법은 무엇인가?
애초에 경인교는 경기교하고 인천교의 통합으로 이루워진 학교인거 다들 알꺼다
하지만 경기교쪽은 서울대에 가깝고,,,
그러므로 경교의 입학정원을 반으로 뚝 떼서 서울대하고 인천대에게 나눠주면 된다.
설교 또한 서울대로 들어가서 같이 통합하면 되고
애초에 형평성 이야기가 나올수 있는데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교육자들은 더 똑똑한 인재들을 늘리는게 맞다 생각한다.
(나라에서 강제한 통합이므로 국립대가 반발할수 없다는 가정하)
이렇게 나누면 그러면 동문은 어떻게 나눌것인가.
간단하다, 이전 동문들은 서울대 동문화 시키면 된다.
이들의 입결이 인천대보다 서울대에 가깝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인천대는 이 동문들보다는 초교과라는 특수교육과를 웤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할 것이다.
그러면 서울대 동문들이 난리가 날 수 있지만, 어짜피 졸업하고 이들의 입결도 못해도 연고/서성한 급까지 갔던 친구들이므로 어느정도 수용해주어야 된다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전과 복수전공은 어떻게 하냐인 것이다.
무조건 양방향 전과 복수전공은 막아야 된다 생각한다.
서울대는 세탁을 하는 교대생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인첰대는 세탁을 하는 일반학과생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무조건 해야됨다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인천대에 새로 배정되는 초교과 또한 매우 좋은 조건일 수도 있다.
타 대학하고 다르게 간판학과에 대한 지원이 매우 큰 인천대로써 초교과가 들어오면 4년 전액장학을 할수도 있을거다.
이에 대한 예시로 동북아통상학과하고 인천대 의대 설립 발의안에 들어가있는 의대 인원들을 학비로 4년 전액한다는 내용이 뒷받침을 해줄 것이다.
모두가 불편해하는 내용이지만 어쩔수 없이 지역 내에 있는 국립사대가 2곳밖에 없는것을 감안하면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이다.
이에 대한 심오한 생각 여러줄 떠들어본다.
추가적으로 국립대법인이라 못받는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애초에 인천대 같은경우는 시립에서 넘어가느냐 힘든거였고, 통합예정대학에게는 강제적으로 교육부가 법인화 시키는 방향으로도 나갈수 있어 보이니 크게 신경 쓰지는 말자
서울대-서울교대 인천대-경인교대 될 것 같은데.. - dc App
경교를 둘로 찢어서 경기교+서울교-서울대 인천교-인천대로 갈듯 하지만 동문은 서울대한테 전부 몰아주는게 옳은거라 생각한다
또 애초에 저 둘을 과기하고 한경으로 보내기에는 포화상태 사범대를 더 만들수도 없는 노릇이니 병합대학 법인화가 더욱더 합리적 선택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일단 학교 둘로 찢어서 통합된 사례가 없음 당장 덩치 큰 국립대 이원화캠(부대 밀양, 경대 상주, 전대 여수 등등)도 그대로 통합 시켰는데 지금이 경기교대랑 인천교대 나눠져있는 시대도 아니고 교대같이 안그래도 인원 쥐좆인 학교를 둘로 나눠서 통합시킬리가 없음 - dc App
참.. 이게 뭔가 예측하기가 더 어려운거 같아.. 부산교대때 보다 더 복잡한 내용들이니..
애초에 경인교대가 경기권을 대표하는 교대인만큼 경인권 대학이랑 통합될 가능성이 99%임 경교 서울쭉 대학이랑 통합시키는 순간 경인권 교대(초등교육과)의 부재로 이어지는데 그걸 가만히 놔둘리가 없음 서울,설곽은 서울에 있어서 백퍼 안될거고 결국 인천, 한경인데 설-설교 되면 법인화-국립대 통합 선례가 있으니 인천-경교 될 확률이 매우 큼 - dc App
내가 볼땐 설-경교 반 인천-경교 반 동문 설대보다는 설교-경교 통합이 훨 가능성 있다고 본다 - dc App
이렇게 보니까 진짜 인천-경교 전체 통합이 더 현실감 있긴 하다
교원대도 있는데 구지 교대끼리의 통합도 안 이루워질꺼 같고.. 너무 지역만 가지고 경교가 서울대하고의 통합만 외치는것도 좀 구차하기도 해..
깝쳐서 죄송합니다
개소리 망상을 길게도 써놨네
니가 교육부장관이면 입결차이난다고 이렇게 번거롭게 하겠냐?ㅋㅋㅋㅋㅋ넌 그냥 인천대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