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충중에 


지방교대랑 다른 곳이랑 고민하는건 의미가 있는데


이과거나 설교, 경교 안정권인 애들이 


교대 오는건 좀 이제 아닌거 같다 


아직 2차 준비중이라 초교갤에 워낙 징징이들이 많긴한데


그거 거르더라도 좀 암울함


올해 임용이 경쟁률 2:1 정도인데 


22학번은 4:1~5:1 예상 하고 가야함

(최악의 경우 더 심해질 수도 있고)


경쟁률 여전히 낮아 보일 수 있는데 


여기는 허수가 없는 경쟁률이고 


다 어느정도 공부하던 애들이라 경쟁률 그렇게 낮은거 아님


아무리 징징 거려도 교대는 교대라고 생각해서 왔는데 


지금 임고생들 하루종일 징징거리는거 보는데 개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