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가 80%인 소금물에 소금을 한 숟가락 넣거나 물 한컵을 넣어도 소금물의 농도 변화는 미미할 겁니다.
반면에 농도가 농도가 30%인 소금물에 같은 작업을 한다면 농도 변화는 상대적으로 크겠죠.
지금 부산교대 점공률이 45%가 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점공 상에서 진학사 기준 6칸이 100등 초반 등수라고 합니다. 등수가 상당히 뒤죠. 이것만 보면 폭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미점공률이 높고 이들의 점수대에 따라 부산도 핵폭이 될 수도 있고 약빵이 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부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면에 농도가 농도가 30%인 소금물에 같은 작업을 한다면 농도 변화는 상대적으로 크겠죠.
지금 부산교대 점공률이 45%가 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점공 상에서 진학사 기준 6칸이 100등 초반 등수라고 합니다. 등수가 상당히 뒤죠. 이것만 보면 폭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미점공률이 높고 이들의 점수대에 따라 부산도 핵폭이 될 수도 있고 약빵이 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부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굉장히 철학적인 글이군
그냥 안철수식화법이구만 뭘
엥 나 6인데 40대 뜨던데 - dc App
수만휘에서 6칸인데 104등이란 글을 봐서.. 모의지원 하지 않은 6칸 일까요?
여자 안합친거 아님?
여자합치면 대충 80대인듯 - dc App
부산 점공보면 폭나기가 어려운 수준인데.. 약빵아니면 핵빵임
부교넣음?? 혹시 왜 폭나기 어려운지 물어봐도 되나 부교넣었는데 쫄려서...
애초에 문과가 지원했던 옛날에는 교사를 꼭 하고 싶은 사람들만 넣어서 대부분이 1지망이라 추합이 1×명정도 돌았는데 지금 이과애들은 안전빵으로 넣은 애들이 많아서 추합도 많이 돌거고 점공 표본보면 하위권들 점수가 듬성듬성이라 잘못하면 나락갈 거 같은디
지금 45퍼 겨우 넘김
님 나도 수만휘에서 그 글 보고왔는데 그 사람 합격할꺼같음?
점공률이 45퍼라면 최소 점공계수는 0.85를 잡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예상 등수는 200등이니까 아슬아슬 하게 합격할거 같아요
200등 아슬아슬 합격보시는거면 올해 부교 추합을 꽤 많이 잡는편이신가보네요
아무래도 이과 학생들 중 빠지는 사람이 여럿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하긴 제 윗번호들도 1지망 아닌사람들 30명은 족히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