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고시,시험류가 다 그렇다만
P/F만 있다는거.
수능은 연고대 목표하다가 미끄러져도 서성한가면 됨ㅇㅇ
수시도 보험용 2장짜리라도 붙을 수 있음ㅇㅇ
근데 이건 패스 논패스만 있고 뒤가 없음.
일반대 상경계들은 입사원서 살포하다보면
원하는 곳은 아니더라도 타협해서 갈 수 있음.
근데 교대는 떨어지면 걍 재수행이야.
차라리 2차 없애고 고득점 순으로 원하는 지역 선택하게
한다든가, 가나다 군 만들면 그나마 나을 것 같은데.
P/F만 있다는거.
수능은 연고대 목표하다가 미끄러져도 서성한가면 됨ㅇㅇ
수시도 보험용 2장짜리라도 붙을 수 있음ㅇㅇ
근데 이건 패스 논패스만 있고 뒤가 없음.
일반대 상경계들은 입사원서 살포하다보면
원하는 곳은 아니더라도 타협해서 갈 수 있음.
근데 교대는 떨어지면 걍 재수행이야.
차라리 2차 없애고 고득점 순으로 원하는 지역 선택하게
한다든가, 가나다 군 만들면 그나마 나을 것 같은데.
기간제 뛰거나 9급 쳐야지
아 입시말하는거였누
기간제,9급할거면 그냥 일반대가는게 나을듯ㅋㅋ
입시아니고 임고
그건 맞는데, 기간제 자리가 화수분도 아니고, 결국은 사대처럼 기간제도 자리 부족해질걸.. 머 공시 떨어진 7준생이나 고시전문직 떨어진 사람보다는 훨 나은 상황이긴함
교대 임고 떨어질 지능이면 일반대가도 좋은직장 못간다 ㅋㅋㅋ
초등 기간제 자리는 화수분 맞음 매년 초등 휴직 인원이 어마어마함
지금이야 50%지만 22,23학번들은 솔직히 3,4할 밖에 초수합 못한다..
티오 예측은 의미 없음 당장 또 수급 계획 엎더만
뭔소린지 이게 이논리면 취업도 합격 아니면 탈락아님?
근데 거긴 시즌별로, 기업체급별로 원서를 뿌려댈 수가 있어. 취업률 자체만 보면 타율이1,2할이라쳐도 기회가 더 많이 있으니, 하다 못해 눈 낮춰서 중견 문이라도 두드려볼 수 있다는거. 근데 임고는 딱 한번의 시험으로 모든게 정해진다는거지. 가령 니가 서울경기 지원해서 70점 받아도 떨어지면 쌩재수행이라는거. 그 점수면 지방은 무난히 합격했을텐데 말이지
그러는 사이 임고적체는 더 심해지고 결국엔 지방 커트라인도 지금의 설경광급으로 올라가게 되겠지.
수능 때 원서3장 이나 수시 원서6장처럼 최대한 기회를 늘려주는게 가장 공정한 방식 아닐까 싶음
아 여기 교뽕치사량인 애들한테 말해봤자 좋은소리 못듣는다 ㅋㅋ 임고 쳐보면 쟤들도알겠지
원하는 곳 아니고 타협해서 가면 교사보다 복지 ㅆㅎㅌㅊ에 직업 안정성도 ㅎㅌㅊ다 취준도 요즘에 2년씩 잡고 시작하는데 나이 마지노선까지 괜찮은곳 취업 못하면 뒤 없는건 마찬가지임ㅋㅋㅋ 실제로 대학원 런하거나 9급치는 경우 많이 봄 막상 좆소 가야하는 상황 오면 다들 가기싫어 발버둥친다
그리고 솔직히말하면 개좆소기업은 교대정도면 다 들어간다 게이야...
임용도 일종의 공무원시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