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논리로 못 이기면 욕부터 나간다고 들었다. 한의사를 천민이라 한다면 그건 인정하겠지만, 그쪽이 천민 운운하기에는 상대하기가 낯부끄러우니 인성교육부터 바로잡기를 바람
익명(118.235)2022-02-25 10:55:00
답글
아 그리고 하나 더 생각나서 의치한은 '협회'고, 약은 그냥 '대한약사회'다
약협은 틀린 말이라고ㅎㅎ
익명(118.235)2022-02-25 11:46:00
답글
왜 약사랑 한의사가 교갤에서 싸우는거냐?
익명(125.186)2022-02-25 19:57:00
fact2) 약국의 5년 생존율은 유의미하게 낮다. 개국조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가 개국약사라면 38%의 확률로 5년 생존에 불가하다
익명(118.235)2022-02-25 08:20:00
답글
약국은 시발 거의 절반이 망하노 ㅋㅋㅋ
익명(223.38)2022-02-25 08:21:00
답글
대출해서 개국한 애들은 평생 빚값다가 죽겠네
익명(223.38)2022-02-25 08:21:00
답글
돈놓고 돈먹는 구조라 주변 병/의원들도 중요하고, 의사 및 건물주 눈치도 봐야하고, 유동인구도 많은 지역의 지대를 이겨내야 하고, 직능상 특별한 술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서 개인능력상의 경쟁력이 없다.
익명(118.235)2022-02-25 08:24:00
답글
본인들은 약 섞어서 권하는걸 매약이라 하던데 말이좋아 매약이지 현실은 그냥 약팔이다. 또한 직능의 문제로 연차가 오른다고 임금/인센티브의 유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익명(118.235)2022-02-25 08:25:00
fact3) 실제 결혼정보업체나 제1금융권에 대출받으러 가면 의치한(닥터론), 수의사약사는 애당초 대우가 다르다. 교대갤이긴 한데 솔직히 교사는 그냥 여기 낄급이 아니다.
익명(118.235)2022-02-25 08:22:00
fact4) 이 갤러리에 실제 교사들이 오는거 같진 않다. 진짜 열등감은 모르는 타직업에 대해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는 너네들의 썩은 속내라 생각한다. 특히 핏도적, 핏충으로 대변되는 약훌들은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 되는 듯 하다.
익명(118.235)2022-02-25 08:28:00
fact5) 현재 한국에너 동일직업 여자가 동일직업 남자를 개무시하는 직군은 교사, 간호사, 약사밖에 없다. 여초과는 보통 현실은 덮어놓고 공감/연대만을 중시하고, 본인 무리가 아니면 살벌하게 디스한다. 또한 이 직군들은 직능상 남성성을 전혀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도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아 이 직군에 내 애인감은 없구나.'
익명(118.235)2022-02-25 08:34:00
답글
정말 이상한 것이 겉으로는 이렇게 말힌고 다니는데 속으로는 동경하는 듯 하다. 남간호사, 남교사는 특히 메리트 있는 것 같지만, 남약은 뭐..ㅋㅋ
익명(118.235)2022-02-25 08:37:00
답글
뭔 혼자 뇌절싸는진 몰라도 미신 한무당 따리보단 누가봐도 떳떳한 직업들임ㅋ. 자보충 과잉진료로 삥뜯기나 하는거 말곤 쓸모없는 곳이지. 존재자체가 악용을 위한 직업ㄹㅇ. 사회의 암덩어리들임.
익명(39.7)2022-02-25 08:48:00
답글
자보- 입원실 만들거나, 자생처럼 특화한 네트워크가 아닌 이상 매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
미신- 현대한의학은 인체해부학/근육학/약리학이 다 커리큘럼에 있고, 오히려 그것을 거부하고 싶은 핏도적 너네가 사이비집단에 가깝다.
삥뜯기- 어르신들 손에 이상한 약 굳이 더 쥐어보내는 너네가 동네깡패 아니냐ㅋㅋ
익명(118.235)2022-02-25 08:51:00
답글
사회의 암덩어리는 식후 30분 뒤에 약 드세요~ 해놓고 건강보험 재정에서 69.5% 처먹고있는 약사들이지ㅋㅋㅋㅋㅋㅋ 한의사는 3.5% 먹는데도 언플당하고 다니구만
"건강보험 진료비, 행위료 늘고 약품비 줄고"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7681
fact1) 의치한 5년 생존율은 사실상 또이또이하다
무당새끼 여기저기 갤마다 약대 약사까기 바쁘네 너 그거아니 약사협회에 너애대한 진정이 30건이 들어왔다 무당새끼야
약사협회에 네가 쓴글 다캡처해서 보냈고 약사들은 월천 이하면 옮겨서 그런거다 천민중에 천민 무당새끼야
무당새끼라고?ㅋㅋ 한의협은 퍽도 가만히 있겠다. 그쪽은 진정이나 하시고, 밑에 너네 훌리가 한의사 폐업률 들먹이길래 팩트만 나열해봤다
원래 논리로 못 이기면 욕부터 나간다고 들었다. 한의사를 천민이라 한다면 그건 인정하겠지만, 그쪽이 천민 운운하기에는 상대하기가 낯부끄러우니 인성교육부터 바로잡기를 바람
아 그리고 하나 더 생각나서 의치한은 '협회'고, 약은 그냥 '대한약사회'다 약협은 틀린 말이라고ㅎㅎ
왜 약사랑 한의사가 교갤에서 싸우는거냐?
fact2) 약국의 5년 생존율은 유의미하게 낮다. 개국조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가 개국약사라면 38%의 확률로 5년 생존에 불가하다
약국은 시발 거의 절반이 망하노 ㅋㅋㅋ
대출해서 개국한 애들은 평생 빚값다가 죽겠네
돈놓고 돈먹는 구조라 주변 병/의원들도 중요하고, 의사 및 건물주 눈치도 봐야하고, 유동인구도 많은 지역의 지대를 이겨내야 하고, 직능상 특별한 술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서 개인능력상의 경쟁력이 없다.
본인들은 약 섞어서 권하는걸 매약이라 하던데 말이좋아 매약이지 현실은 그냥 약팔이다. 또한 직능의 문제로 연차가 오른다고 임금/인센티브의 유무가 존재하지 않는다.
fact3) 실제 결혼정보업체나 제1금융권에 대출받으러 가면 의치한(닥터론), 수의사약사는 애당초 대우가 다르다. 교대갤이긴 한데 솔직히 교사는 그냥 여기 낄급이 아니다.
fact4) 이 갤러리에 실제 교사들이 오는거 같진 않다. 진짜 열등감은 모르는 타직업에 대해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는 너네들의 썩은 속내라 생각한다. 특히 핏도적, 핏충으로 대변되는 약훌들은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 되는 듯 하다.
fact5) 현재 한국에너 동일직업 여자가 동일직업 남자를 개무시하는 직군은 교사, 간호사, 약사밖에 없다. 여초과는 보통 현실은 덮어놓고 공감/연대만을 중시하고, 본인 무리가 아니면 살벌하게 디스한다. 또한 이 직군들은 직능상 남성성을 전혀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도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아 이 직군에 내 애인감은 없구나.'
정말 이상한 것이 겉으로는 이렇게 말힌고 다니는데 속으로는 동경하는 듯 하다. 남간호사, 남교사는 특히 메리트 있는 것 같지만, 남약은 뭐..ㅋㅋ
뭔 혼자 뇌절싸는진 몰라도 미신 한무당 따리보단 누가봐도 떳떳한 직업들임ㅋ. 자보충 과잉진료로 삥뜯기나 하는거 말곤 쓸모없는 곳이지. 존재자체가 악용을 위한 직업ㄹㅇ. 사회의 암덩어리들임.
자보- 입원실 만들거나, 자생처럼 특화한 네트워크가 아닌 이상 매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 미신- 현대한의학은 인체해부학/근육학/약리학이 다 커리큘럼에 있고, 오히려 그것을 거부하고 싶은 핏도적 너네가 사이비집단에 가깝다. 삥뜯기- 어르신들 손에 이상한 약 굳이 더 쥐어보내는 너네가 동네깡패 아니냐ㅋㅋ
사회의 암덩어리는 식후 30분 뒤에 약 드세요~ 해놓고 건강보험 재정에서 69.5% 처먹고있는 약사들이지ㅋㅋㅋㅋㅋㅋ 한의사는 3.5% 먹는데도 언플당하고 다니구만 "건강보험 진료비, 행위료 늘고 약품비 줄고"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7681
응~ 건보재정 적자나기 시작했는데, 파탄나면 ㅈ되는건 약사야~ [펌]약사조제료때문에 건강보험 파탄나서 의료민영화된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orbi.kr/00070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