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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입학하면 학점도 대충받고 널널하게 지내다가

임고도 대충준비해서 과락없으면 임용 되어야 그나마 ㅈ같은 시골에서 평생 평교사만하는 가성비가맞는데

지금은 학점도 나름챙겨야되고 그러다보면 팀플 개많고 막상주변에는 죄다 농사짓고있고 cgv도 40분걸려야 도착하고 인생 ㅂㅅ되는데

인서울애들은 거리두기풀려서 인스타 맛집,카페

가끔 헌팅술집 클럽

그리고 축제시즌에 인서울 모든대학 축제 탐방도하고 그렇게
찬란한 20대를보냄



근데 그와중에 임고 준비하는데 수능 중경외시수준으로 준비해야되면 ㅅㅂㅋㅋㅋㅋ

다른 직업 보장되는  의치한약수 심지어 한약학과도 국가고시 쉬워서 직업은 99프로 이상 보당되고

육해공 사관학교가면 시험필요없이 졸업만하면 최소 55세까진 중령으로 전역 가능하고 그정도만 하고나와도 군인연금 중령월급 초딩교사 뺨후려칠정도고

경찰대역시 거의 99프로 시험없이 경위 임관

심지어 간호학과마저 들가기만하면 역대급월급에 99퍼 취업이되는데

앰뒤진 교대만 미래가 ㅈㄴ게 불투명ㅋㅋ

시위해야되나 고민이나하고있고ㅋㅋ

맘편하자고 입학하는 교대였는데 이제 4년내내 열등감+지방시골우울증+ 불투명한 미래에대한 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리얼로 모든 만병의 근원 + 입학과동시에 수명 계속깎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