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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입시할 때 들렀다가 지금오네

일단 타 학교 다니다가 반수해서 온 장수생임
농협대도 붙었었는데 매일 후회하며 베개 적신다

19학번부터 티오 수직낙하하는 시대인데
20학번부터는 정말 힘들어보임

선생이 꿈이었으면 티오 이래도 그냥 할 거 같은데
실습몇번가고  좋아하지도 않는거 허수 별로 없는 4-5대1 시험 목숨걸고 보는 거 아니다 생각든다
그냥 내년에 공익가서 공무원 하던지 할아버지 회사 들어갈랜다.

20살 문과학생이면 교대 오는 고 상관없다봄.
어차피 뭘하든 임용 통과하는 것보다 쉬운 게 밖에 없거든

근데 안정성 보고 교대오는 초장수생 (20대 후반이상)
은 이제 진짜 답이 없을 거 같음.
그냥 농협대 가셈.

선생에 뜻없던 사람으로써
교대 수업 매일 매일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