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모집 인원 공지 없어…교사 줄이기 사전 작업 우려
지역 교육대생들 '발등에 불'
“사전예고가 미뤄지는 것은 전체 초등교사 정원을 줄이겠다는 의미다.”
정원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대생들이 올해는 내년도 정원 사전예고까지 연기되면서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정원 감축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지역 공립 초등학교 정원은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 2019학년도 57명에서 2020학년도 97명으로 올랐으나 2021학년도 85명으로 다시 떨어졌다. 2022학년도는 50명으로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 같은 하락세는 학령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2023학년도 모집 인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사전예고조차 나오지 않았다.
교육대학은 사전예고가 미뤄지는 것에 대해 전국적으로 교사 수를 줄이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불합격한 학생들이 올해 시험에 응시하는 등 전국적으로 경쟁률이 올라가고 더욱 좁은 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교대는 지난해 전국 경쟁률이 2.2대 1이었으나 올해는 3대 1을 넘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불과 3~4년 광역 도 단위는 미달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역 도 단위는 여전히 교사 수급이 쉽지 않은데 전체 정원을 줄이는 데만 집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492
그냥 모두가 다 아는 초등임용 TO 줄인다는 이야기임 ㅇㅇ
링크ㄱ
출처가 경북일보ㅋㅋㅋㅋㅋㅋ - dc App
설마 메이저 언론 아니어서 신빙성 없다는 소리는 아니겠지?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