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교육부 제10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에서 그렇게 내용이 나온거 말한거 뿐이였음
그니까 교육부 피셜이였던거임
20년도 추측본임. 18년도 추측본은 3500정도 예상했었고
오세복 전 부산교대 총장이 원래는 교대총장협의회 대표로서 교사대 통폐합 반대하다가 찬성으로 방향 튼거 보면
교대가 조금이라도 정원 줄일게 확실했고, 그에 따라 재정난이 있었다고 생각됨
그리고 교대련에서 20명 상한제 외치는거 보면 그냥 미래 티오 당겨쓰기구나 생각하셈
자연히 맞춰질꺼 자기네 때 TO 쫙 뽑아쓰려는거니까
저게 맞다면 2천대로 나와야하는데 안 나왔잖아
그치 교육부가 꽤 많이 틀렸지
저거대로면 3천 내외인데 2천대는 아니여도 3500 이상인거면 꽤 틀린거지
그거 하나로만 봐도 부산교대총장 말한게 뇌피셜이 맞지 저대로 말한거면 내년에도 3천명대라고 말했어야 했었지
하지만 올해 까보니 부산교대총장이 말한 3천명내외가 아닌 3천 중반이었고 ㅇㅇ 틀린피셜에 틀린 피셜을 말한거일 뿐
2천대는 뇌피셜 맞음. 정확히는 '2천명 정도로 얘기가 나오고 있다' 정도였음 그런데 이번에 3천대 내외로 나온다고 한거는 교육부 피셜이라는거지
일단 씨발 교대련이 교원 더 뽑아달라는건 안됨
경청회 다시 읽어보셈 3천대가 아니라 3천명이라고 언급함
교원 감축만 안되도 티오 늘어날텐데 더 해달라하니 욕먹는거임
경청회 기록 자체가 수식어들 빈번히 빼고 그대로 담지도 않았음 제공된 PPT와 출처를 보면 내외라 적혀져있기에 내가 이렇게 적은거임
3천명 내외랑 3천명이랑 의미가 아예다른데 부산교대총장이 맞다고 하는거임? 경청회 저거 쓴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제일 중요한 티오인데 그런거 생략하진 않을건데 ㅇㅇ? 그냥 부산교대 총장이 통폐합하려고 열심히 뇌피셜 씨부리다가 걸린거임
같은 경청회 다른 파트 보면 '3천명 정도를 얘기했고' 이런식으로 나와있음
그리고 심지어 그거로 통합의 분위기를 구성하지도 않음 올해 나오는거 확인하고 9~10월에 보강해서 다시 논의해보자고 하고 있음
아니 그니까 3천명 '정도'가 3500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내 글과 생각 정리: 부산교대 총장이 올해 3천명 정도의 티오를 말한 것은 자신의 주장이 아닌 교육부의 주장이다. 하지만 올해 3천 중반이 나오면서 교육부의 예측이 틀렸고, 그렇기에 총장이 말한 것도 틀렸다. 즉, 올해 티오가 3천 정도라고 말한 것은 부산교대 총장의 주장이 아니다. 다만 2천대가 나올수 있다는 것은 뇌피셜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
ㅇㅎ 난 순간 4년교까가 순한맛으로 변한줄 알았노 그래도 교대생이면 교원증원이나 찬성하는게 나을듯? 통폐합 해봤자 10년뒤에나 유의미해질듯
본인 교대 사랑함.. 그냥 장기적으로 교대에게 이득이 되는, 엄나백처럼 욕보인 선배가 되긴 싫어서 근거 없이 교원 늘려달라 하기 싫은거 뿐임
그런거 모르겠고 나 임용볼때 티오 잘나와서 후배티오 잘먹고 갔으면 좋겠음 ㅋㅋ
그러면 니가 임용볼때 늘려달라 시위 ㄱㄱ
넌 올해 몇학번임? 아마 향후 5년간은 교대 오지게 시위할거니까 너도 후배티오 먹고 갈거임 ㅇㅇ
새내기는 아님
부산대 초등교육과를 찬성합니노
까고 이번 임용티오도 후배들꺼 끌어쓴걸로 보이는데 이 폭탄돌리기를 막을 방법이 안 보이네...
결국 4년뒤엔좆됨
과연 언제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