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엔 과 분위기가 존나 좋다 화목하고 근데 길어야 1년이다

대가리에 총맞아서 뇌수 질질 흘리고 다니는 동기 여자밖에 모르는 동기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교대 새끼들 몇몇은 음침하고 이상한 선민의식이 있다 반에서 한두명씩 있던 사회성 떨어지는 중상위권 학생들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2. 개씹현타오는 과제

좆같아서 왜 배우는 지 납득이 안감

3. 좆박은 임용 <<<<제일 큼

분위기가 씹창남 근데 대가리에 꽃 꽂고 운 띄울 때 예비교사로써~~ 하는 애들보면 웃기더라 ㅋㅋ

4.학교가 존나 작아서 편함

이건 교대의 유일한 장점 캠퍼스 횡단해도 얼마 안 걸림

5. 발표, 수업시연하고 학점은 독립시행임

지도안 존나 열심히 짜는 여동기들 몇몇 보면 수업시연이랑 발표 뒤지게 못해서 눈뜨고 봐주기 힘듬 페럴림픽 라이브로 챙겨보면 이런 느낌일까 싶더라

6.결국 남는 건 동기 몇명이다.

아무리 초반에 우루루 몰려다녀도 시간 지나면 지날 수록 서로 알게 모르게 감정상해서 내적손절침 이건 어딜가나 똑같긴 한데 매일 봐야되는 입장에선 더 좆같게 다가옴 그 중에서도 남는 애들은 잘해줘라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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