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VS교사, 임용 경쟁률, 교대 입결 같은 걸로 니들끼리 평생 싸워서 뭐하냐? 수능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아는 한에서 다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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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질문에 대해서는 교대생이 다른 시험 병행할 정도로 한가하냐 안 한가하냐에 대한 답변으로 이해되는데, 이건 본인이 학점을 얼마나 신경쓰냐에 따라서 좀 달라요. 교대 학점이 상당히 높고 교생실습, 팀플 등 바쁠 일이 꽤 많아요. 다만, 학점이 임용에 반영되는 정도가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던져도 큰 지장이 없기에 대충 하면 그래도 꾸역꾸역 할 '수'는
익명(118.235)2022-10-18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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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그 친척이 던진 케이스인 것 같은데, 다만 던져도 시간을 쏟을 수밖에 없는 일이 어느 정도는 있어서 보통 반수 같은 거 할 때는 한 학기 쉬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익명(118.235)2022-10-18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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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수생이면 20중반 정도 말하는 걸로 이해할게. 그냥 다른 현역들이랑 별 다를 바 없이 적응 잘 하면서 지내.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20대 중반 넘어서 온 사람들은 교대에서 정말 많이 놀러 다니고, 유독 알바나 과외 같은 걸 많이 해. 30에 입학한 사람도 봤는데 별로 왕따시키거나 그런 건 없어
익명(118.235)2022-10-18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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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유독 장수생들이 잘생겼더라
익명(118.235)2022-10-18 19:30:00
공주대 문헌정보교육하고 교대하고 고민중인데여, 어디를 더 추천하시나요. 무조건 임용 초수합 해야해서요...ㅠ 교사만 바라보는데 4년뒤가 두렵네요
익명(115.94)2022-10-18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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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하향지원이라 수능에서 뻘짓만 안하면 붙을거에여. 약대도 썼는데 좀 상향이라....
익명(115.94)2022-10-18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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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학번 예정이시면 사서교사가 임용은 더 편할 것 같긴 해요. 작년 중등사서 단순 경쟁률이 4.2라는데 이 정도면 4년 뒤 초등교사 경쟁률 감안할 때 단순 숫자상으로도 별 차이 안 날 거예요. 게다가 사서교사를 따로 뽑는 학교는 규모가 큰 대도시에만 주로 있다고 알고 있어서. 일반적인 교사들보다 훨씬 삶의 질이 좋을 수도 있어요. 두 분야에 대해 임용 말고 가치관 차이가 딱히 없다면 사서교사가 좋을 것 같아요!
익명(39.7)2022-10-18 2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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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들이 좋아서 초등교사가 하고 싶었는데.. 도 지역 시골에서 근무할 자신이 없어서요...ㅠ 어쩌다보니 군단위 지방직 공무원 하다가 진로 틀려고 하는거라서 더 신중해지네요
익명(175.223)2022-10-18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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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비교과 박살났는데 뭔소리임
익명(106.101)2022-10-19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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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대1 안 된 1.후반대 지역 좀 있어요. 그리고 임용 경쟁률 올라가는 속도가 그렇게 가파르지는 않아서 평균 4대1(원서 접수 때 경쟁률 낮은 곳 관찰해서 눈치게임 성공하면 3대1) 감안하고 올 거면 와도 돼요/!
익명(39.7)2022-10-18 20:22:00
형님 교대가면 예쁜 여자친구 사귈수 있습니까
익명(59.21)2022-10-18 2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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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못했다
익명(118.235)2022-10-18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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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익명(223.39)2022-10-18 21:27:00
춘교 다니냐? 후배네ㅋㅋ
익명(118.235)2022-10-18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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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익명(118.235)2022-10-18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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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지 7년이 넘어서ㅋㅋ
익명(118.235)2022-10-18 22:20:00
학생들 평소에 어떻게 노나요?
익명(118.235)2022-10-18 2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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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자취방, 학교 공원 같은 곳에서 술 마시거나 카페 가거나? 학교 동아리 정기공연이나 과 대항전 스포츠경기 같은 거 보러 더니고... 별거없어요
익명(118.235)2022-10-18 23:33:00
춘교 25 틀딱이가면 왕따당합니까?
익명(211.185)2022-10-20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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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에서 뭔짓을 하던 왕따당하기 쉽지 않다
익명(39.7)2022-10-20 20:23:00
교대 올해 경쟁률 보고 전망좀 알려주세요
익명(223.39)2022-10-22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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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 4~5대 1 정도의 임용을 볼텐데 원서 지원 경쟁률 추이 보면서 잘 넣고 하면 3~4대1까진 받을 수 있을 거고, 2년 준비하면 다들 웬만하면 붙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1년 준비하는 게 일반적 문화라서 2년 하면 다들 될 거예용
익명(39.7)2022-10-22 17:33:00
진짜 이 정도는 해야 임용 붙을 수 있나요
https://youtu.be/CgfCuoHwgZw
우선 첫 질문에 대해서는 교대생이 다른 시험 병행할 정도로 한가하냐 안 한가하냐에 대한 답변으로 이해되는데, 이건 본인이 학점을 얼마나 신경쓰냐에 따라서 좀 달라요. 교대 학점이 상당히 높고 교생실습, 팀플 등 바쁠 일이 꽤 많아요. 다만, 학점이 임용에 반영되는 정도가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던져도 큰 지장이 없기에 대충 하면 그래도 꾸역꾸역 할 '수'는
있어요. 그 친척이 던진 케이스인 것 같은데, 다만 던져도 시간을 쏟을 수밖에 없는 일이 어느 정도는 있어서 보통 반수 같은 거 할 때는 한 학기 쉬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초장수생이면 20중반 정도 말하는 걸로 이해할게. 그냥 다른 현역들이랑 별 다를 바 없이 적응 잘 하면서 지내.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20대 중반 넘어서 온 사람들은 교대에서 정말 많이 놀러 다니고, 유독 알바나 과외 같은 걸 많이 해. 30에 입학한 사람도 봤는데 별로 왕따시키거나 그런 건 없어
아 그리고 유독 장수생들이 잘생겼더라
공주대 문헌정보교육하고 교대하고 고민중인데여, 어디를 더 추천하시나요. 무조건 임용 초수합 해야해서요...ㅠ 교사만 바라보는데 4년뒤가 두렵네요
둘 다 하향지원이라 수능에서 뻘짓만 안하면 붙을거에여. 약대도 썼는데 좀 상향이라....
23학번 예정이시면 사서교사가 임용은 더 편할 것 같긴 해요. 작년 중등사서 단순 경쟁률이 4.2라는데 이 정도면 4년 뒤 초등교사 경쟁률 감안할 때 단순 숫자상으로도 별 차이 안 날 거예요. 게다가 사서교사를 따로 뽑는 학교는 규모가 큰 대도시에만 주로 있다고 알고 있어서. 일반적인 교사들보다 훨씬 삶의 질이 좋을 수도 있어요. 두 분야에 대해 임용 말고 가치관 차이가 딱히 없다면 사서교사가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아이들이 좋아서 초등교사가 하고 싶었는데.. 도 지역 시골에서 근무할 자신이 없어서요...ㅠ 어쩌다보니 군단위 지방직 공무원 하다가 진로 틀려고 하는거라서 더 신중해지네요
올해 비교과 박살났는데 뭔소리임
아직 2대1 안 된 1.후반대 지역 좀 있어요. 그리고 임용 경쟁률 올라가는 속도가 그렇게 가파르지는 않아서 평균 4대1(원서 접수 때 경쟁률 낮은 곳 관찰해서 눈치게임 성공하면 3대1) 감안하고 올 거면 와도 돼요/!
형님 교대가면 예쁜 여자친구 사귈수 있습니까
일단 난 못했다
ㅂㅅ
춘교 다니냐? 후배네ㅋㅋ
행님~
졸업한지 7년이 넘어서ㅋㅋ
학생들 평소에 어떻게 노나요?
식당, 자취방, 학교 공원 같은 곳에서 술 마시거나 카페 가거나? 학교 동아리 정기공연이나 과 대항전 스포츠경기 같은 거 보러 더니고... 별거없어요
춘교 25 틀딱이가면 왕따당합니까?
교대에서 뭔짓을 하던 왕따당하기 쉽지 않다
교대 올해 경쟁률 보고 전망좀 알려주세요
들어오면 4~5대 1 정도의 임용을 볼텐데 원서 지원 경쟁률 추이 보면서 잘 넣고 하면 3~4대1까진 받을 수 있을 거고, 2년 준비하면 다들 웬만하면 붙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1년 준비하는 게 일반적 문화라서 2년 하면 다들 될 거예용
진짜 이 정도는 해야 임용 붙을 수 있나요 https://youtu.be/CgfCuoHwgZw
저도 아직 안 붙어봐서 몰라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