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가장 못해서 30점인가 + 국어 4문제 틀려서

+ 과학 2문제 틀리고

다른 과목들 영어는 만점이고 암기과목 만점 입니다 .

거기서 평균 다 깎아먹고

제주교대 합격까지만 해도 무조건 검고 하나도 안틀리는

만점 이어야 가능을 기본으로. + 수능도 뭐가 최저 등급 ??

으로 해야 합격할까말까 한게 사실 인가요 !!?????


수학이 죽도록 고통스럽고 가정사로 고2때 자퇴후

ADHD도 너무 심했는데

검정고시로 가능한 초등교사가

제주교대 밖에. 희망이 없다고 해서요 ?


1. 제주교대 합격까지 노베이스로 순공 몇시간으로해야 최소이상으로 몇년 걸릴까요 ?


2. 그리고 벼랑끝에 합격했다치면

제주도에서만 교사가 가능한가요 ?


3. 임용 경쟁률 보면 경기도가 가장 안정인데 ,

아니면 경기도에 연고가 있었는데

경기도에도 교사가 가능한가요 ?


4. 제 예상으로는

검고 만점 때까지 , 2년

제주교대 최저 맞추는데까지 , 3년

제주교대 입학 나이 31살

35살 졸업

임용까지 , 3년

즉 임용 = 38살  될껏 같습니다 !!!

근데 문제는 아빠가 20살 후반만 되도 9급 공무원도 늦은거라며 그때까지 안되면 무조건 노가다 하라고
그래서 40대에도 공무원 합격하는 사람들 많다 얘기해줘도
아빠는 눈앞의 이익만 볼줄알아서 ..



전 병역후 엄마가 떠나가시고 큰삼촌은 외할머니집에서 창고방만 짐찾을때쓰고 큰삼촌이

너가 인천과 부천의 교묘하고 반협박적인
SUV 중고차 사기에 걸려들어 엄마를 말리지 않고

당일에 엄마가 외할머니 시승식 시켜준다고
후진기어 일때 평소엔 거절하던 외할머니가 흥분해 실수로 무거운 구두로 풀악셀 밟아서 주차장과 그 골목과 차도 그리고
차도 가로질러 풀악셀 가속도로 남의 주택 집까지 무너뜨리는 사고로
그 큰 SUV 문짝에 저는 딱딱하고 울퉁한 콘크리트 바닥에 뒤로 쓰러넘어져서 머리를 크게 다치고 엄마도 다치고 외할머니도 시승식 전에 집으로 가려던참인데 엄마가 권해서 안전벨트 안한채로 일나갈수있을정도로 쌩쌩하셨는데 허리망가지시고

그리고 사기꾼들이 보험도 안들어놓고 외할머니집도 옛날에 사기당해 산 건물만있는거라 이도저도못한 파산도 못하고 온갖 캐피탈에 병원비에 엄마는 직장도 잘리고 일도 못하게되고
처절히 돈도 갚는 광경을 보니 외할머니 스트레스받으니 나가서살라 하다가

하는일마다 다안되고 장애등급 신청위한 병원도 돈이 없으니 못다녀서 지속 못해서
포기하고
그외에도 근로능력상실 근접해 계속 병원 다니면 기초수급자 되며 기초수급자 전형으로 공무원 하려했는데

병원까지 꾸준히 다닐 비용 시간도 없으니 포기하고
그후 만나게되는 아빠도 그나마 남았던 약들도 멍해진다며 먹지 못하게하고

그때 큰삼촌이 외가 모두싫어하던 연락와도 안받은 집까지와서 간만의 가족 해외여행도 망쳤던 스토커 아빠한테 하필 큰삼촌이 전화로 절 연결시키고

아빠가 제가 가장 자존감 낮을때 여때까지 어렸을때 이혼후 양육비 한푼도 안줬지만 엄마랑 외가에서 잘살고있을때 자기 할머니 위독하다는 말로 3일만 있다는게 2년6개월동안 교묘하게 납치하듯 데려가서 아빠가 엄마에게만 비밀로 한말로는 제가 차안에서 울부짖으며 뒤로 머리 쓰러다치며 기억 잃으면서까지 울부짖었다고 엄마가 떠나시기전 말해주고 할머니랑 단둘이 시골 초갓집에서 물넘치고 개미 둥둥떠다니는 라면 먹으며 아빠는 가끔오는 생활하다 보육원에 보내고
중간에 엄마가 데려가니 아빠가 납치하기전엔 똘망했는데
망가졌다며 할머니는 지금도 나에게 너가 얼마나 밥먹다가 울부짖으며 먹기거부하고 라푼젤 동화책 보고 공감되너 라푼젤 가위로 잘라서 이마에 붙이고 다녔다고 할정도였고 ,

무의식적으로 아빠와 엮이고싶지않다는걸 잊은채 이제부터 잘해준다며 당장 제가 가장기본적인 의식주도 못해서 큰삼촌도 아빠한테 가라고 떠밀고
이사도 안할려했는데 이사비도 비상금의 대부분내면서 그엄청난양의 옷들 짐들 할머니 창고방에 들어가기도 벅차고
하루에 무기력하게 할머니랑 똑같이 13시간씩 잔 경험도 많고
판단력이 흐려져서 깜빡이 영어학습기 왜 버렸는지 이해도 안되고 다시 중고로사고 이사갈때 할머니 틀니 보청기 아빠한테 해달라고 그렇게 간청했는데 돈없다는말로 미루다가 할수있는 이사당일날 할머니가 자기 장례식비로 저축해온 통장도 아빠가 발견해서 그날 새마을금고 해지해서 가져가니 할머니보고 무슨이유로 그걸 가져갔냐며 물으니 모르겠다라고하고
반강제로 치매걸린 할머니 돌보고 일 한다면 출퇴근도 할머니집에서 하라고 무슨 지원같은것도 항상 사각지대거나
문턱에 딱 걸리거나 검정고시 교재와 공부도 무료로 시켜주는데
아빠가 갑자기 검정고시도 안땄는데 무작정 돈벌라고 떠밀다가
학력 기재로 큰일도 나고 검정고시 교재 하필 무료 배부해주는 완전 똑같은 세트 교재들을 제 비상금 소중한 돈으로 사게 바로 옆에서 지시하며 시키고 아빠가 온다는 날이면 불안하고
할머니 기절 응급실 이후 무조건 일과 관련된 외박도 못하게 하고
외출할때 부득이하게 당일알바로 외출하는것도 허락맡아야되고
언제 연락외서 지금 뭐해 ? 어디야 ? 등등 이러다가 끔찍하게 말다툼한 경험들로 불안해서 잠시 여가생활하는것도 죄책감이 늘 느껴지고

아빠가 할머니돈 통장다 갖고 자기멋대로 쓰며살고

저는 여태까지 일한 돈 다 공무원 학원비로 적금 해준다며 했다가 확인 부탁한다고하면 쌍욕을 하며 집에서 나가라며 온갖 제가한건 후려치기하고 아빠가한건 올려치기하며 반협박하고
같은지역내 다른 월세 돈많이나가니 전세 내는곳으로 이사왔는데
할머니 LH 임대주택 전세금으로 다썼다고 해서 충격먹고

그후에 진짜돈없어서 빵공장다닌돈들도 근검절약정신부여와 미래인질 반협박으로
한달에 월초에 6 월말에 10 으로 이자 주겠다며 했다가 4개월만에 월초에 4 월말에 7로 1달에 11만원 가지고 살아야되는데 ADHD에 일머리는 끔찍히 장애등급있냐고 소리만 자주듣고

너는 꼭 차분한 연구직 사무직 교육직 해라

현장직 서비스직 생산직 절대하지마라라고 골프장 주임이 3일만에 사직시킨것부터 너무 가는데마다 사람들에게 무시만 받고 빵공장에서는 쌍욕에 실수해서 주먹과 발로 맞기도하고

진짜 쉽고 간단한일 아니면 못해서
이 할머니쪽으로 이사올때 몸치에 손재주없고 수전증에 그래서 다 지원하다가 겨우 가장 쉬운업무 배정해준 공장  계약직 등등 원래 잘리는데 안잘리고 모았던 돈마저 아빠가 ..
또 그후 같은 비슷한곳 다 지원해도 제가 충동적으로 1분차이로 출근 지문 못찍어 지문인식기 부순거 + 일못한다고 온 공단과 일자리들에 소문나서 블랙리스트  올라가서 다 지원해도 무조건 초장부터 불합격이고
제 후회되는 이사로 제 엄청난 짐들이 인질로 잡혀서 같이 사는데

돈은 하루 가장 쉬운 당일알바로 하면서 이게
아빠가 교묘히 다 가져가며 제네시스 자가용 등 할머니수급카드문자날라오는것도 밤마다 외식 술 등등하며 자기분수에 안맞는 사치쓰는데 할머니명의로 세컨폰쓰고
제 명의로 배달 부업할 자동차 캐피탈 내서 사고 타고다니고
완전 인질이 되서 아빠는 너가 좀 손해봐라 이러면서 종종 어이없는 돈도 대신내고 그리고 아빠가 지인이 해놓은 주소로 저보고 옮기라고하다가 자기도 여기 들어가서 코로나지원금 50만원 + a 등 모두 날라간거부터 시작해서 너무 불합리한 항의할때 집착하지말라면서 말 자르고 화내고
할머니 류마티스난치성희귀질환과 당뇨 합병증 어느땐 종종 쓰러져 기절도 하는 할머니 수발들고 병원도 다니는데

이런 쪼들리는 상황에서

초등교사에 사활을 걸며 공부해야되는데

저는 어디 산골 섬 오지 초등교사라도 100% 생존 생계가 걸린 문제이기에

어디든 초등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1,2,3,4 모두 대답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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