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전원이 90%로 흐지부지 될거라 생각한다


10% 확률로 교전원이 나오면 교대생은 ㅈ되는거 아니냐고?






ex)211.234: 교대 갈빠에 일반대학 나온 다음 교전원 간다


위와 같이 뇌에 하자 있는 새끼들 말 믿고 교대 안간다고?









교전원이 2년이라는 가정 하에 교전원생들은 2년동안 연1000만원의 등록금을 내야한다 (총 2000)
반면 그동안 나(교대생)는 2년동안 월250의 월급을 받는다 (총6000) - 임용 원트 합격시





여기서 잠깐
보통 대학 등록금은 부모님이 내주신다
(지가 등록금 내는 새끼는 비추박고 꺼져라)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211.234의 어머니+교전원생 ㄱ의 어머니+교전원생 ㄴ의 어머니(2000+2000+2000=6000)
                                                         II
                                   나(교대생)의 2년치 월급(6000)





이 상황은 211.234와 그의 친구들 ㄱ,ㄴ의 어머니가 나(교대생)에게 2년동안 각각 2000만원씩 상납금을 바치는 상황과 같다


한마디로 교전원을 가면 본인 엄마가 2년동안 나(교대생)의 상납금싸개가 되는 것이다..








교전원이 생기면 교대는 망한다?




아니다

교대생들은 상납금싸개(ex 211.234의 어머니 등등)가 생기는 것이다


(임용 ㅈㄴ 어려워진다 하는데 재수해도 상납금 받을 수 있고 솔직히 삼수부터는 병신이지만 삼수도 본전이다.
그런데 본인이 사수를 할만큼 빡대가리다? 그럼 교전원을 가라 등신련들아)





이래도 교전원이 생기면 교대가 망한다?




<img src='blob:https://m.dcinside.com/3271cb55-117d-4c6b-a84a-e3171792d395'>





나는 엄마가 211.234의 어머니와 함께 교대생에게
상납금을 내든말든 알빠 없고 임용 삼수까지해도
떨어질 빡대가리니 일반대학 나오고 교전원 갈거다———-> 비추
    vs
아니다 나는 교대생이 되어 211.234의 어머니를 상납금싸개로 부리겠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