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차 신규인데 인디스쿨 올라오는 글들보면 가관이 아닐수가없음...
난리치는 아이들에게 고성으로 제지하거나 눈빛으로 째려보거나해도 학부모에게 아동학대로 고소당할수있음 무혐의가 될수도있지만 더 나가면 합의금으로 몇천단위로 뜯기고 더 나가면 잘릴수도있음.
이런 상황에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없음 관리자는 언제나 학부모편이고 오히려 교사를 억압하려든다. 학교로 아동학대 문의가오면 상황파악 하지도않고 그냥 경찰에 신고함
나도 이런 글 보면서 이직생각도 들고하는데 교대4년다니고 임용공부하면서 의지도 능력도 다 꺾여서 아무것도 못할거같음 그냥 안걸리길 기도하면서 녹음기 매일돌리고 매일매일 일기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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