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목표는 디지털 교과서(25년 도입) 같은 에듀테크를 교실에 적용함에 따라 미래 역량 함양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함임실제적 목표도 양성규모의 적정화와 양성교육의 전문화만 강조했을 뿐임로스쿨 방식이면 다양한 전공의 학부생을 모집할 수 있다는 건 어디까지나 부수적인거고 논의 중인 여러 방식 중 하나에 불과해서 교육부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아님왜 교육부가 타대생을 유입시키는게 목적이란 낭설이 도는지 모르겠네
사대도 아니고 타대 받는 거는 근데 말이 안됨. 2+4구조면 2동안 솔직히 배우는 거 하나도 없어서 전공다양성 이딴 거 헛소리되고 4+2구조면 교사에 필요한 역량 기루기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고. 교사대만 받는 게 맞긴 함
남아도는 교사대생 놔두고 타대 받을 이유는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