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이 경쟁률 올라서 2028년에는 3~4대1 경쟁률 예상된다는데 중등은 그때 이미 20대1임. 국영수는 20대1, 역사 중국어 같은 헬 과목은 50대1 나올 가능성도 있음. 그래도 교사가 꿈이면 그나마 교대가 나음. 물론 교대도 ㅈ된건 사실 ㅇㅈ
교갤러1(223.62)2023-08-25 11:13:00
답글
1. 응시인원 계산을 잘못함 2022년까지는 계속 오르다가 2023년부터 고정인데 그럴리가 없잖아? 티오가 적어질수록 불합격자=임용재응시자가 늘텐데 경쟁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수밖에 없음
익명(223.39)2023-08-25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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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오히려 탈출하는 인원이 많아짐. 그 증거로 2022년도랑 2023년도 응시인원을 보면 2023년에 응시인원이 오히려 줄어들었음.
교갤러1(223.62)2023-08-25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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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등은 지금이 사실상 최저치고 지금보다 경쟁률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적음
1) 고교학점제를 통한 교사 수요 증가
2) 기초정원제 때문에 학교당 교과 교사가 1명이상은 있어야 함 즉, 티오가 줄려면 학교 하나가 폐교되어야 하는데 고등학교 하나가 폐교되려면 초등학교는 수 배가 더 없어짐
3) 공통교과에 대한 교직이수 및 교대원 양성과정이 폐지됨. 근데 초등은 원래 없어서 아무럼 이득을 못 봄
4) 사립학교 임용이 개방됨. 중등은 절반이 사립이라 영향이 크지만 초등은 사립이 드물어서 효과가 미미함
5) 중등은 학교별 학생들 수준차이가 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허수가 존재하나 교대는 경쟁자 수준이 대체적으로 동일함
즉, 중등은 티오가 줄더라도 위와 같은 호재가 있어서 경쟁률이 급등하진 않지만 초등은 악재뿐임
익명(223.39)2023-08-25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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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현직 응시가 줄어서 그렇고 초등은 중등과 달리(복수전공, 학문적 전문성 등) 임용 이외에는 답이 없어서 그 이후로는 전부 임용 재응시 인원인게 당연함
익명(223.39)2023-08-25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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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이랑 초등 교원수 비교하면 큰 차이 없음 근데 중등은 교대원,교직이수 제외하고도 정원이 14000명임 근데 초등은 3850명. 중고등학교랑 초등학교 교원수 학생수도 큰 차이 없으며 사립 50%아니고 25%정도임.
중등보다는 초등이 훨씬 임용이 수월한건 여전할것.
교갤러2(118.45)2023-08-25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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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당으로 비교해야지 전체 정원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 불어 독일어 환경 교육과 같은 건 뽑지도 않는데?
기술 윤리는 물론이고 과학 탐구만 해도 지거국 정도에만 존재하고 제일 높은 학교가 서울대 빼면 교원대일 정도임
또한 고등학교 사립 비율은 40%고 초등학교는 1%에 불과함
익명(223.39)2023-08-25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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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불환 교육과 다 합쳐도 사대 정원 500명도 안되고 그마저도 국영수사과 교육과로 복전하는 경우가 80%임
수교과 정원만 해도 1200명인데 올해 뽑는 티오는 400~500내외고,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상 2028년에는 수학 티오도 250명 이하로 줄어들거 생각하면 교대는 2028년에 3800명 정원에 1800명 뽑아주면 수교과보다는 훨씬 나음.
교갤러3(223.33)2023-08-25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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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립교사수가 아닌 공립과 사립교사를 합친 교원수도 초등이랑 중등이 둘다 비슷하다고 말한거임
교갤러3(223.33)2023-08-25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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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립 비율은 초등 1%는 아님. 전국 3~4%고 서울은 그보다 훨씬,많음.
교갤러3(223.33)2023-08-25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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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환은 예시고 과목당으로 따져야 한다는 거다 지금도 기술 윤리 컴퓨터 등은 초등보다 낫다는 말 나오는 판에 앞으로 더 많은 사범대 과목에서 초등보다 낫다는 소리가 나올거다
그리고 수교는 고대 성대 한양대 이런 곳 포함일텐데 거기 애들이 임용에 올인할까?
그리고 착각하는데 나는 ‘지금’ 사범대 경쟁률에서 더 급증 안 할 거란 근거들 중 하나로 사립 임용 개방을 든거다 이에 반해 초등은 그 이익을 누리기 어렵다는 거고
익명(223.39)2023-08-25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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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플랜비가 있다 한들 200명 티오에 1200명 정원인 수교과가 나을까? 1800명 티오에 3800명 정원인 초교과가 나을까? 교대원 교직이수 폐지도 2026년이라 사실상 2030년까지 혜택도 못받음. 교직이수 교대원 적체인원까지 생각하면 초교과가 낫지.
교갤러3(223.33)2023-08-25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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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티오는 그렇게 급락 안 한다니까? 고교학점제, 기초정원제(사대 과목 티오 1명 준다는 건 초등학교 3~4개가 사라진다는 뜻), 사립임용 개방 등 초등보단 티오 방어가 됨
그리고 경쟁자 수준도 따져야지 교원대가 사실상 제일 입결 높은 사범대판에서 대가대 청주대 가관대 수교가 그렇게 신경 쓰일까?
익명(223.39)2023-08-25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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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수학교육과도 사대 중에 전망 나쁘지 않고 경쟁률 무난한과임. 역사나 중국어보면 지금도 경쟁률 20대1 가까이 나옴. 물론 중등에서 공급이 제한적이고 교육과정 수혜를 본 기술/정컴보다 초등이 암울할거라는건 나도 인정함.
중등 티오 감소는 당연함, 교육부 오피셜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상 초등이랑 비슷한 비율로 티오 감소됨
교갤러4(223.62)2023-08-25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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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원 발표에 초등만 있고 중등은 없단 건 중등은 초등 같은 급락이 없기 때문인게 합리적 추론 아님? 또한 그 티오는 공립 티오만 산정한거고 사립 위탁은 별도로 신청함
그리고 수학이 무난하단건 대체 누가 그럼? 국영수역이 사범대 과목 중에서 빡세기로 유명한데 ㅋㅋ (티오가 불안정한 제2외국어 전문교과 제외)
익명(223.39)2023-08-25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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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작년 경쟁률 8점대
중등 임용 평균 경쟁률 10:1 평범한과 맞음
국어 영어는 헬이지만 수학은 플랜B가 있어서 응시인원 다른 곳으로 많이 빠짐
교갤러4(223.62)2023-08-25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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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가 예전에야 입결이 높았지만 이제는 경쟁자 수준 비슷하지. 지방교대 입결보면 지거국 사대보다 입결 낮은데.
교갤러4(223.62)2023-08-25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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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티오 찾아봤는데 공립의 20%수준이고 경쟁률은 오히려 사립이 더 높음. 위탁사립 기준.
여전히 4년뒤에도 사대<<<<<<<교대인건 팩트임.
교갤러4(223.62)2023-08-25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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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갤러3이 간과한점
1. 작년 경기도 피셜 사정공개 실수로 했는데 모집인원 129명 / 응시인원 818명 , 여기서 1차 과락인원 348명 한국사 미인증 19명 총 367명이 허수라는 결론에 도달
즉 실제 과락 면한 인원은 451명, 실 경쟁률 3:1 ㅋㅋㅋㅋㅋㅋㅋ
오피셜이면 게임 끝났네
초등이 경쟁률 올라서 2028년에는 3~4대1 경쟁률 예상된다는데 중등은 그때 이미 20대1임. 국영수는 20대1, 역사 중국어 같은 헬 과목은 50대1 나올 가능성도 있음. 그래도 교사가 꿈이면 그나마 교대가 나음. 물론 교대도 ㅈ된건 사실 ㅇㅈ
1. 응시인원 계산을 잘못함 2022년까지는 계속 오르다가 2023년부터 고정인데 그럴리가 없잖아? 티오가 적어질수록 불합격자=임용재응시자가 늘텐데 경쟁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수밖에 없음
노동의. 오히려 탈출하는 인원이 많아짐. 그 증거로 2022년도랑 2023년도 응시인원을 보면 2023년에 응시인원이 오히려 줄어들었음.
2. 중등은 지금이 사실상 최저치고 지금보다 경쟁률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적음 1) 고교학점제를 통한 교사 수요 증가 2) 기초정원제 때문에 학교당 교과 교사가 1명이상은 있어야 함 즉, 티오가 줄려면 학교 하나가 폐교되어야 하는데 고등학교 하나가 폐교되려면 초등학교는 수 배가 더 없어짐 3) 공통교과에 대한 교직이수 및 교대원 양성과정이 폐지됨. 근데 초등은 원래 없어서 아무럼 이득을 못 봄 4) 사립학교 임용이 개방됨. 중등은 절반이 사립이라 영향이 크지만 초등은 사립이 드물어서 효과가 미미함 5) 중등은 학교별 학생들 수준차이가 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허수가 존재하나 교대는 경쟁자 수준이 대체적으로 동일함 즉, 중등은 티오가 줄더라도 위와 같은 호재가 있어서 경쟁률이 급등하진 않지만 초등은 악재뿐임
그건 현직 응시가 줄어서 그렇고 초등은 중등과 달리(복수전공, 학문적 전문성 등) 임용 이외에는 답이 없어서 그 이후로는 전부 임용 재응시 인원인게 당연함
중등이랑 초등 교원수 비교하면 큰 차이 없음 근데 중등은 교대원,교직이수 제외하고도 정원이 14000명임 근데 초등은 3850명. 중고등학교랑 초등학교 교원수 학생수도 큰 차이 없으며 사립 50%아니고 25%정도임. 중등보다는 초등이 훨씬 임용이 수월한건 여전할것.
과목당으로 비교해야지 전체 정원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 불어 독일어 환경 교육과 같은 건 뽑지도 않는데? 기술 윤리는 물론이고 과학 탐구만 해도 지거국 정도에만 존재하고 제일 높은 학교가 서울대 빼면 교원대일 정도임 또한 고등학교 사립 비율은 40%고 초등학교는 1%에 불과함
둘불환 교육과 다 합쳐도 사대 정원 500명도 안되고 그마저도 국영수사과 교육과로 복전하는 경우가 80%임 수교과 정원만 해도 1200명인데 올해 뽑는 티오는 400~500내외고,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상 2028년에는 수학 티오도 250명 이하로 줄어들거 생각하면 교대는 2028년에 3800명 정원에 1800명 뽑아주면 수교과보다는 훨씬 나음.
나는 공립교사수가 아닌 공립과 사립교사를 합친 교원수도 초등이랑 중등이 둘다 비슷하다고 말한거임
또한 사립 비율은 초등 1%는 아님. 전국 3~4%고 서울은 그보다 훨씬,많음.
독불환은 예시고 과목당으로 따져야 한다는 거다 지금도 기술 윤리 컴퓨터 등은 초등보다 낫다는 말 나오는 판에 앞으로 더 많은 사범대 과목에서 초등보다 낫다는 소리가 나올거다 그리고 수교는 고대 성대 한양대 이런 곳 포함일텐데 거기 애들이 임용에 올인할까? 그리고 착각하는데 나는 ‘지금’ 사범대 경쟁률에서 더 급증 안 할 거란 근거들 중 하나로 사립 임용 개방을 든거다 이에 반해 초등은 그 이익을 누리기 어렵다는 거고
아무리 플랜비가 있다 한들 200명 티오에 1200명 정원인 수교과가 나을까? 1800명 티오에 3800명 정원인 초교과가 나을까? 교대원 교직이수 폐지도 2026년이라 사실상 2030년까지 혜택도 못받음. 교직이수 교대원 적체인원까지 생각하면 초교과가 낫지.
중등 티오는 그렇게 급락 안 한다니까? 고교학점제, 기초정원제(사대 과목 티오 1명 준다는 건 초등학교 3~4개가 사라진다는 뜻), 사립임용 개방 등 초등보단 티오 방어가 됨 그리고 경쟁자 수준도 따져야지 교원대가 사실상 제일 입결 높은 사범대판에서 대가대 청주대 가관대 수교가 그렇게 신경 쓰일까?
참고로 수학교육과도 사대 중에 전망 나쁘지 않고 경쟁률 무난한과임. 역사나 중국어보면 지금도 경쟁률 20대1 가까이 나옴. 물론 중등에서 공급이 제한적이고 교육과정 수혜를 본 기술/정컴보다 초등이 암울할거라는건 나도 인정함. 중등 티오 감소는 당연함, 교육부 오피셜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상 초등이랑 비슷한 비율로 티오 감소됨
이번 감사원 발표에 초등만 있고 중등은 없단 건 중등은 초등 같은 급락이 없기 때문인게 합리적 추론 아님? 또한 그 티오는 공립 티오만 산정한거고 사립 위탁은 별도로 신청함 그리고 수학이 무난하단건 대체 누가 그럼? 국영수역이 사범대 과목 중에서 빡세기로 유명한데 ㅋㅋ (티오가 불안정한 제2외국어 전문교과 제외)
수학 작년 경쟁률 8점대 중등 임용 평균 경쟁률 10:1 평범한과 맞음 국어 영어는 헬이지만 수학은 플랜B가 있어서 응시인원 다른 곳으로 많이 빠짐
교대가 예전에야 입결이 높았지만 이제는 경쟁자 수준 비슷하지. 지방교대 입결보면 지거국 사대보다 입결 낮은데.
사립 티오 찾아봤는데 공립의 20%수준이고 경쟁률은 오히려 사립이 더 높음. 위탁사립 기준. 여전히 4년뒤에도 사대<<<<<<<교대인건 팩트임.
교갤러3이 간과한점 1. 작년 경기도 피셜 사정공개 실수로 했는데 모집인원 129명 / 응시인원 818명 , 여기서 1차 과락인원 348명 한국사 미인증 19명 총 367명이 허수라는 결론에 도달 즉 실제 과락 면한 인원은 451명, 실 경쟁률 3:1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메이저 과목인 “수학” 말한거야!
의치한약수 현실 https://m.dcinside.com/board/50/144566
좆됐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