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서울 갈 성적도 국립대 갈 성적도 안 된다

2. 15년 전 교대 명성이 지금도 이어지는 줄 아는 부모에게 속아 지방교대에 입학 할려고 한다.

3. 교사가 되고 싶은데 힘든 일은 하기 싫고 막상 기간제만 해도 맨날 힘들다고 찡찡거린다 평소 학교 다닐 때도 찐따마냥 짜져있는 인생이라 지가 쳐맞고 다닌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다른 친구가 맞고 다녀도 방관한다 그 후 지방교대에서 같은 동급 병신들끼리 일진놀이 하다가 찐따 시절 다 까먹고 정치질 이간질 시작하고 못 된거 부터 배운다 이 병신들이 임용 합격 겨우해서 교사되면 학교에서 맨날 힘들다고 찡찡 지 맘에 안들면 금쪽이+학부모 욕 커뮤에 싸질러놓고 다닌다 우월감에 찌들어있어 현 월급은 200초반 따리가 마치 인생 성공 한 것 마냥 근자감이 하늘을 찌르며 병신마냥 살아가다 병신짓 하고 징계 먹고 짜져살다 전교조 들어가서 대학 때 배운 정치질 이간질로 동료 교사들 힘들게하고 지내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