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1학년 애들도 90%가 반수 실패하는게 메디컬이다
SKY에서 매디컬 노리고 반수하는 애들만 모아도
전국 의치한 정시 정원 다 채우고
한 두바퀴는 돌릴 정도로 많다

얘네들 빼면 또 지방 의대에서 인서울 의대 가려는 애들 이겨야 됨
올해 중앙대 의대 1학년 반수생 20명이라는 썰도 있고
시대인재 이런 학원 가보면 지방대 의대생만 몇백명임

올해 수의대 편입 TO가 81명이다 ㅋㅋㅋㅋ
500명 정원인 수의대에서 81명이 반수/재수로 떠난거다

성공한 사람이 81명이지 단순 시도만 따지면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음

요새 의대 가보면 3수는 어린이 취급이고 정시는 N수가 90%가 넘는다 (교육부 오피셜임)

이런 곳에서 문과였던 애들이 미적 + 생지 처음 배우면서 SKY / 의치한 반수생을 이긴다고? ㅋㅋ 최소 4~5년 본다

문과에서 돌려서 2~3년 만에 의대 가는게 리트 150 찍고 성로 합격하는거 보다 훨씬 힘든건데 여기 갤은 너무 쉽게 말하는 것 같네



유튜브에 나오는 일부 성공사례 보면 전부 내신 1.00 수준이었고 한의대 최저 맞출 정도로만 공부해서 수시로 대학간 사람들 밖에 없음. 교대 다니다 정시 메디컬은 진짜 본적이 없다 ㅋㅋㅋㅋ




또 만약 4~5년 걸려서 성공했다 치자

26살에 합격했다고 치면 의대 6년 + 군대 3년 + 인턴 1년 + 레지 4년 + 펠로우 3년

43살에 그나마 의사 취급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음
펠로우 까지는 솔직히 그 나이대 교사랑 월급 비슷하다고 본다

43부터 이제 풀로 땡기는건데 그 나이 먹고 하 ㅋㅋㅋㅋ

2~30대 젊은 청춘 다 날려먹고 저게 뭐하는 짓이냐 ㅋㅋㅋㅋ




차라리 전문직이 정말로 하고 싶다면 Cpa나 세무사 시험 쳐라
아니면 GPA 좋으면 로스쿨이나
수의대/약대 일반 편입도 추천
-> 수의대 편입은 학벌 아예 반영 안함 노력만 있으면 가능


진지하게 고민해라 중졸들이 치는 시험 존나 쉬운거 아님? 이러면서 들어가는데 요새 수능 전과목에서 4개 틀리면 의대 명함도 못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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