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가 26년도에 교직이수 교육대학원 폐지 된다고 가정해도


실제 응시자 수 변화 체감은 2030년 이후부터임. 그리고 그동안 적체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당연히 경쟁률이 높음.



그리고 사범대는 전국정원 11596명이고


반면 교대는 정원 정확히 3847명임.


그런데 초등교원수=중등+고등교원수 거의 같음.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서 ㅇㅇ


그럼 당연히 사범대가 교대보다 더 암울할 수 밖에 없음.


교직이수랑 교대원 제외하고 보더라도 벨붕임ㅋ.




물론 중등 중에서 예외는 있음


꿀이라는 기술가정, 정컴, 윤리 적성 맞고 가능하면 가는거 괜찮음


명문대 사대(최소 건동홍)인 경우 국어 영어 수학도 괜찮음


그런데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교대가 나음



물론 교대도 사범대보다 낫다는거지 암울하다는건 공감함.


앞으로 4년 뒤 경쟁률은 3대1은 기본이고 4대1 넘는 지역도 꽤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