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능 보고 성적표 나오자마자 포기하고 빵공장 들어가려고 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진학사 사보라고 해서 돌려보니까
5칸 추합이길래 잠시나마 기대한 제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하네요
모든 게 다 지치고 그만하고 싶네요 너무 힘든 하루입니다
55455에서 알바랑 도서관 병행하면서 혼자 재수했는데 결국 결과는 불합격이 될 것 같네요
가정폭력도 지긋지긋하고 그래도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준 게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서
저도 초등학교 선생님을 목표로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교사요
저보다 당연히 공부 잘하시는 분들이 붙을 것이고 축하드립니다 꼭 좋은 교사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면접준비 열심히 해보시긔 - dc App
불쌍 ㅠㅠ
632면 가능하지않나?
죄송한데 등급 물어봐도 되나요
앞으로 100세 시대인데 딱 눈감고 1년만 더해봐요 님같은 사람이 교사되야함 한건희같은 새끼말고
카카오대출이나 사채써서 1년만 올인해봐라 그정도의 포부면 교대는 껌이다
시발 사채는 좀
ㄴㄴ 이새낀 미친놈이네 - dc App
미친놈
뭘 또 이렇게까지.. 현역이 대학 못가는 거 ㄹㅇ 아무것도 아님 이번에 못 붙어도 재수 삼수 하면 돼
게이야 정 그러면 군대 먼저 가고 거기서 공부해라 25살에 교대나 사범대 오는 형들도 제법 많다
안갔겠냐?갔다왓겟지
진주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