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x교대 있었는데 우리삼촌이 본 3때 교대 숙모 사겨서 만나다가 삼촌이 졸업후 손절치려 했는데 졸업때쯤에 갑자기 숙모 임신해서 어쩔수 없이 결혼함 분명 삼촌은 콘돔 끼고 했다는데 알고보니 씨발 숙모가 콘돔 작게 구멍 뚫어서 그 소량의 정액이 들어가서 임신된거였음 이 이야기를 결혼해 한 5년지나서 얘기함 삼촌 존나 사기 당했다 생각했으나 어쩔수 없지 씨발하고 사시면서 나한테 해준말이 절대 여자가 콘돔 키워준다 그리고 그거 빼서 버려준다 할때 확인 꼭 해라 이말을 함 그때 확인 못하고 그런게 다 내 불찰이라 하면서 사시는데 삼촌이 그렇다고 숙모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현타온다고는 말함 나한테 그러니 조심하라 하더라 근데 삼촌 제와꾸면 그럴일 없을거 같아요 하니 삼촌이 웃으면서 넘기더라 우리 삼촌 불쌍하지 숙모랑 헤어지고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