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후폭풍 교대가 먼저맞아서 지금이랑 상대적으로 4년뒤엔 교대가 훨 어려워짐
중장기보면 초등27프로감소 중등28프로감소던데??ㅋㅋ
기술, 정컴, 윤리는 예외임
윤리경쟁률 지금도5.7대1인데??
그리따지면 초등은 4년뒤에도4대1정도밖에 안되는데 왜이리저평가임?ㅋㅋ
윤리교육과 설치된 대학들 한번 봐라 서울대랑 교원대 외에는 걍 다 허수임
엥 충북대윤리가 지교 개쌉바르던데
대학수준으로보면 지방교대가 뭐라할처지가안되는것같은데
대학수준은 비슷하고 경쟁률측면에선 교대압승
응시자 지원추이를 보셈.. 초등은 쌓여가는데 지금 국영수만 봐도 응시자가 10%씩 빠져주잖아.. 영어가 18년 8천명 지원했는데 24년 3천명 지원하면서 경쟁률 반이상 줄었고 더 줄거라고 예상하고 있음..
커트라인도 사서 같은거 보셈.. 경쟁률 3~4:1 일때 60후70초인데 경쟁률 박살난 8:1시점에도 커트라인이 그대로임.. 즉 허수 파티라는거니까
저출산 후폭풍 교대가 먼저맞아서 지금이랑 상대적으로 4년뒤엔 교대가 훨 어려워짐
중장기보면 초등27프로감소 중등28프로감소던데??ㅋㅋ
기술, 정컴, 윤리는 예외임
윤리경쟁률 지금도5.7대1인데??
그리따지면 초등은 4년뒤에도4대1정도밖에 안되는데 왜이리저평가임?ㅋㅋ
윤리교육과 설치된 대학들 한번 봐라 서울대랑 교원대 외에는 걍 다 허수임
엥 충북대윤리가 지교 개쌉바르던데
대학수준으로보면 지방교대가 뭐라할처지가안되는것같은데
대학수준은 비슷하고 경쟁률측면에선 교대압승
응시자 지원추이를 보셈.. 초등은 쌓여가는데 지금 국영수만 봐도 응시자가 10%씩 빠져주잖아.. 영어가 18년 8천명 지원했는데 24년 3천명 지원하면서 경쟁률 반이상 줄었고 더 줄거라고 예상하고 있음..
커트라인도 사서 같은거 보셈.. 경쟁률 3~4:1 일때 60후70초인데 경쟁률 박살난 8:1시점에도 커트라인이 그대로임.. 즉 허수 파티라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