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은 조금 빡빡하게 가능했고

숭실대는 상향지원 고려해볼만한 정도?


특이하게 동국대 몇몇 과가 4~5칸을 왔다갔다했었는데

결국 원서접수 직전에 싹다 2~3칸이 되어버림

물론 난 동국대 붙어도 교대 갈 생각이라 상관은 없었지만..

과기대도 충분히 갈 수 있긴 했는데 이건 특수해서 논외로 치겠음

선동과 날조가 좀 판을 치는 것 같아 끄적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