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등급 2등급 맞는 인재들이 교대를 가는건 국가적 차원의 낭비라고 생각함. 1,2등급은 애초에 교대 가지도 않지만
3등급만 되더라도 이과는 교대 왜가나 싶다.
3등급이면 명문대는 못가지만 국민대 항공대 에리카공대 광운대 단국대 세종대 숭실대 홍대 인하대 아주대 과기대 같은 그래도 괜찮은 학교에서 열심히만 하면 충분히 아웃풋 좋게 취직도 가능하고
교대는 진짜 이렇게보면 4,5등급들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인성 좋은 4,5등급 ㅇㅇ..
초등학생 똥꼬 닦아주고 토치워주고 리코더불고 장구치고 샌드위치만들고 세자리수+세자리수 이런수업하는데 굳 ㅋㅋㅋ이 2등급 이상을 맞아야 하나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너 4,5등급이지?
얘가 45인가봄ㅋㅋ
ㅋㅋㅋ 초6이 너한데 와서 중학교꺼 풀어달라고 하는데 4,5등급이면 못 풀고 어버버 ㅋㅋㅋㅋㅋ 과학도 5,6학년꺼 못 하고 어버버
막말로 초등학생한데 기초기본 학습습관을 길러줘야 하는데 4,5등급이면 공부해본적도 없는놈인데 성실하게 공부하라고 꾸준히 노력하라고 말할 자격도 없음 지도 해본적도 없으면서 뭘 하겠음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 시발 4,5따리들이 무슨
에이 그래도 교육자란 사람이 상위20%는 되어야지 잘하지는 못했어도 열심히는 했어야 학생들한테 할말이 있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