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균등전형의 취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같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저는 45334라는 제 등급표의 숫자가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과정 속에서 최선을 다했거든요


얼마나 성적이 높으신 분들이면 남의 노력과 결과를 폄하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수능 만점자라고 하더라도 남의 노력과 결과를 폄하할 자격이 있는 지도 모르겠구요


그렇게 당당하시면 성적표랑 가다군 어디 썼는지 다 공개하고 욕하세요 익명이라고 말 함부로 하시지 마시구요


같은 예비교사분들끼리 친하게 지내야지 너무 편협한 시각에서 저를 바라보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